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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
뎀나 바잘리아는 새로운 로고를 만들어 "발렌시아가 = 모터백"이라는 공식을 깨고, 이 로고를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가방들을 론칭했습니다. 그중 빌 라인은 새로운 로고를 활용한 대표적인 가방입니다. 뎀나 바잘리아는 새로운 로고를 가방에 다양하게 활용하는 로고 플레이를 통해 고전적인 패션 하우스의 느낌을 탈피하며 패션 하우스의 스트리트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심플하지만 클래식한 느낌의 "에브리데이 카메라 백"은 부드러운 가방의 실루엣과 로고만으로도 충분히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상품입니다. 부담스럽지 않는 사이즈와, 많이 넣어도 형태가 유지되는 뛰어난 내구성을 가지고 있어 이름처럼 매일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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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

뎀나 바잘리아는 새로운 로고를 만들어 "발렌시아가 = 모터백"이라는 공식을 깨고, 이 로고를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가방들을 론칭했습니다. 그중 빌 라인은 새로운 로고를 활용한 대표적인 가방입니다. 뎀나 바잘리아는 새로운 로고를 가방에 다양하게 활용하는 로고 플레이를 통해 고전적인 패션 하우스의 느낌을 탈피하며 패션 하우스의 스트리트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심플하지만 클래식한 느낌의 "에브리데이 카메라 백"은 부드러운 가방의 실루엣과 로고만으로도 충분히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상품입니다. 부담스럽지 않는 사이즈와, 많이 넣어도 형태가 유지되는 뛰어난 내구성을 가지고 있어 이름처럼 매일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첫출시 시즌
2018
사이즈 (가로 x 높이 x 폭)
XS: (17*11*5)
스몰 (23*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