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
- 스타일링 쉬움
- 오래 사용 가능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세탁 쉬움
- 신축성 좋음
- 비침
- 정 사이즈
- 결혼식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파티
- 여행
- 격식 있는 자리
- 기타
카키가 진짜 매력적이고 깊은 컬러감으로 버버리 클래스를 잘 보여주는 컬러감인것 같아요.
클래식 중에 클래식 라인으로 넘넘 예쁘서 렌트하는동안 진짜 매일 입었어요. ㅎㅎ
목 부분에 옷깃을 살짝 올리면 버버리 클래식한 체크 패턴이 포인트가 되어 주고, 착용하고 뒷모습을 보면 모자에도 버버리 체크패턴이 살짝씩 보일듯말듯한 포인트가 진짜 예쁘더라구요.
모자 탈부착이 가능해 모자를 달고 입으면 캐쥬얼하게 편하게 입을 수 있고,모자 떼고 입으면 클래식한 느낌을 줘서 오피스룩으로 정장에 입어도 딱이예요.
sa*
22. 04. 21
렌트
- 가벼움
- 스타일링 쉬움
- 내구성 좋음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수납 공간 많음
- 스크래치에 강함
- 결혼식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파티
- 여행
- 격식 있는 자리
- 기타
금장 프라다 로고가 있는 것도 넘 에뻤어요 ㅎㅎ
프라다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금장 로고가 정말 매력 중심이고요!
아무래도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다보니 밝은 옷들을 입게 되는데, 요 그레이 색상이 대부분 옷 색상에 다 어울리더라구요. 그만큼 코디도 엄청 쉬웠어요.
가방 컨디션도 정말 좋더라구요. 신규 입고되자마자 바로 렌트해서 그런지, 아마 제가 처음으로 사용한 것 같았어요. 사용흔적도 크지않고 가방 내부도 깨끗하고 금장 장식들도 기스 거의 없이 상태 정말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바디의 가죽 냄새도 그대로였어요.
넘 예쁘게 잘 사용했어요^^
sa*
22. 04. 21
렌트
- 가벼움
- 스타일링 쉬움
- 내구성 좋음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수납 공간 많음
- 스크래치에 강함
- 결혼식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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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식 있는 자리
- 기타
파우치백 느낌의 클러치로 포켓이 꽤 깊어서 현금이나 카드 등 작은것들을 수납해도 절대 잃어버리지 않을 정도이고 넉넉한 클러치답게 수납력도 좋은 아이템인것 같아요.
일단 실물을 보자마자 색상에 하트 뿅... ♥ 핑크와 주황계열이 어울러진 느낌의 여성스럽고 화사하면서도 고급진 핑크 색상인데, 다른 코디 하나없이 요 파우치백만 하나 들어주면 끝나는 아이템이예요.
발렌시아가 특유의 고급스러운 가죽텍스쳐가 돋보여서 넘 스타일리쉬해요. ♥게다가 스터드, 태슬, 미러 등 발렌시아가만의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시그니처인 프론트포켓, 스터드, 버클, 테슬, 그리고 거울로 브랜드 정체성이 확실히 드러나는 백이예요 ㅎ 거울은 포켓에서 꺼낼 일은 없었는데 백 내부에 넣었다가 거울이 필요할 때 살짝 꺼내서 립글 한번 바르거나, 수정화장할 때
은근 유용하고 좋았어요 ㅎ
상품 컨디션은 완전 새 상품 느낌은 아니고, 손상 부분없이 아주아주 살짝 손때를 탄 느낌이지만 오히려 발렌시아가는 요런 빈티지스런 사용감이 있어 더 멋스러운 느낌이 들었어요.
컨디션은 완전 새상품 느낌은 아니지만, 워낙 이 백이 빈티지한 멋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가죽 본연의 주름이 잡혀있고, 빈티지한 느낌이라서 오히려 더 멋스럽더라구요.
실내에서는 조명에 따라 약간 주황빛의 느낌도 나고, 톤다운된 레드 느낌도 나고, 어떨 때는 여리여리 핑크빛도 나는데 햇빛 쨍한 곳에서는 또 형광핑크 느낌도 나고.. 팔색조같은 클러치인것 같아요^^
데일리백보다는 가끔 기분전환하거나 어두운 계열의 의상에 포인트백으로 착용하면 넘 좋을 거 같아요. ☺
요즘 블랙 계열의 어두운 백만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아주 화사한 클러치로 코디했더니 덩달아 기분까지 좋아졌던 날이었어요. 갑자기 날이 여름같이 넘 더워졌는데, 요즘에 밝고 화사하게 착용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
sa*
22. 04. 20
렌트
-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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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래치에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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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상품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백화점 전시품 상태인것처럼 컨디션 정말 좋아요.
가죽 냄새까지도 새 가죽 냄새이고, 스크레치나 기스도 거의 눈에 띄지않는 깨끗한 상품이어서 기분이 넘 좋았어요☺
요 백은 무엇보다 색상 하나로 끝나는 백이예요^^ 색상이 포인트가 확실한 백이라서 무채색 계열의 의상과 함께 매치하면 정말 완벽한 포인트 코디가 되어준답니다. ♥
게다가 바디 정면에 나 프라다야~ 삼각골드 로고가 딱 있고, 누가 봐도 프라다^^ 명품백의 가치가 이런데서 확 티가 나나봐요. 색상도 굉장히 고급스러운 주황색인데, 전혀 촌스럽거나 하지않고 고급스러우면서도 화려한 색상이예요.
요런 색상은 사실 데일리로는 착용하기쉽지 않아서 막상 구매에 굉장히 고민하게되는데, 리본즈에서 넘 쉽게 렌트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가죽은 스크래치에 강한 사피아노 재질이라서 더 좋았고, 사이드에 가죽이 접히는 것도 넘 멋스러우면서도 수납도 굉장히 넉넉하게 되어서 사용하기에도 편했어요.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크로스로 매는 것보다 크로스줄 늘어뜨려서 손으로 들거나 토트로 드는게 더 예쁜 것 같아요.
프라다만의 그 고급진 사피아노 재질로 가죽도 넘 좋고, 스크레치에도 강하고 무게도 정말 가볍고 수납까지 좋으니
포인트백으로서 역할을 정말 톡톡히 해내는 기특한 백인것 같아요. ^^
계절 상관없이 색상이 포인트로 의상에 마지막 포인트로 툭 들어주면 되는 넘 예쁜 백이었어요.
고급스런 요 주황빛 색상은 사진상으로 보는것보다 실물이 백만배 더 이쁜 것 같아요 ㅎㅎㅎ ♥
sa*
22. 04. 18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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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로고와 은장로고로 고민을 백번정도 했는데, 은장으로 선택하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
은장이 금장보다 캐쥬얼룩에 더 매치가 쉽게 잘 되는 것 같아요.
'Y' 퀼팅 디테일의 올록볼록 쿠션감 빵빵하고 튼튼해보이는 가죽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백 컨디션이 정말 좋더라구요. 스크래치나 흠집도 전혀 없었고, 가방 내부도 깨끗해서 사용했어요. 리본즈에서 백 관리를 너무 잘해주셔서 바디가 윤기가 반짝반짝하면서 전시상품마냥 컨디션 정말 좋았어요. ^^
루루 토이백 내부가 칸막이처럼 되어 있어서 공간이 분리가 되어서 사용하기 정말 편하더라구요.
별도로 파우치 필요없이 한쪽에는 팩트나 립글, 에어팟 정도 넣기 딱 좋고, 다른 한쪽에는 물티슈나 위생용품 등 넣고 다니니깐 깔끔하게 수납도 되고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카드슬롯이 있어서 지갑 따로 갖고다닐 필요없이 카드슬롯에 자주 사용하는 카드를 딱 껴놓으니깐 더 편한것 같았어요.
앙증맞은 사이즈의 미니백이긴하지만 평소에 제가 외출할 때 갖고다니는 팩트, 물티슈, 차키, 에어팟, 립글 정도는 충분히 들어갈 만큼 수납력도 좋았어요. 물론 많이 들어가지는 않지만, 미니백치고는 내부공간이 꽤 넓은 편이라 괜찮은 수납력인것 같아요.
블랙바디로 튀지않고 무난한 디자인이지만, 로고자체로 고급스러움이 뿜뿜하는 백이라서 점잖은 룩 뿐만 아니라, 캐쥬얼룩에도 잘 어울려서 어떤 의상에도 매치하기 쉬운 것 같아요.
스크레치에도 강하고 무게도 정말 가볍고 수납까지 좋으니 렌트하는동안 데일리백으로 정말 잘 사용했어요.☺
sa*
22. 04. 14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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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상품 받자마자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이거 렌트상품 맞나요? 방금 구매한것 같은 완전 새상품이예요! ☺
프라다 버킷뱃 나일론 제품으로 하나 소장하고있는데, 레더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데 같은 디자인으로 또 구매하기가 망설여져서 렌트했는데 완전 성공했네요. ^^
게다가 요 코발트 블루 레더 버킷은 정말 레어템인데 리본즈에서 넘 쉽게 렌트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앞주머니에 나 프라다야~ 삼각골드 로고가 딱 있고, 지퍼에도 프라다 밀라노가 각인되어있어 정말 누가봐도 딱 프라다예요^^ 바디가 마치 양가죽같이 너무나도 부들해요. 가죽은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인데 앞면 뒷면, 심지어 바닥면까지 광택이 흐르면서 가죽의 결이 살아있는 것 같아요. 송아지 가죽의 텍스쳐가 넘 훌륭해요.
개인적으로 다른 버킷백보다 요 듀엣 버킷백이 제일 클래식하면서 에쁜 것 같아요.
너무 흔해서 살짝 고민되다가도 요 제품은 워낙에 색상으로 포인트가 되는 제품이다보니 너무 이뻐서 렌트하는 내내 계속 들게 되는 디자인이예요.
가방이 완전 작아보이지만, 생각보다 내부도 엄청 커요. 비소식이 있어서 3단 우산도 넣고 다녔어요. ㅎ
sa*
22. 04. 12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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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보자마자 넘 마음에 들기도하고, 흔하지않은 레어템인 새틴 소재의 파우치라서 바로 렌트했어요. ^^
렌트하기 전에 제품 현재 상태 사진에서는 바디 정면 부분에 살짝 새틴소재가 색이 바란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너무 티가 나면 어쩌지..하면서 정말 고민 많았었는데, 막상 상품 받아보니 상태 정말 넘 좋았어요.
사진이 너무 클로즈업해서 적나라하게 나온 것 같아요^^ 실물로 보면, 이염은 정말 티도 안날 정도이고 상태도 정말 좋았어요. 부드러운 새틴소재로 넘나 고급스러워보이면서도 마모 스크래치도 없고 내부도 아주 깨끗했어요.
심지어 샤넬 은장 로고도 반짝반짝 기스도 크게 눈에 띄지않고 컨디션 정말 좋았어요.
만두 주름처럼 셔링이 예쁘게 잡혀서 흔하지 않은 디자인이고, 다크그레이펄 색상이라서 블랙보다 매치하기 쉽고, 요즘처럼 따뜻해지는 봄날씨에 딱 어울리는 색상인것 같아요. 밤에는 더 어두운 그레이로 보이면서도 신기하게 블랙같아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기대이상으로 정말정말 예쁘고 여성스러워보이는것 같아요.
내부 안감도 바디와 비슷한 새틴재질의 화이트 아이보리 계열이라서 오염에 굉장히 조심해야할 것 같아요. 특히나 립스틱같은 건 정말정말 조심해야할 것 같아요.
저는 아예 작은 파우치 하나를 만들어서 그 안에 차키나 립글 같은 화장품 넣은 다음에 백 안에는 파우치를 통째로 넣고 다녔어요. 혹시나 오염될까봐요^^
내부에 작은 카드슬롯도 하나 있어서 오염될일 없는 카드같은 건 요기에다가 딱 넣고 다니니깐 더 편리하기도 했어요^^
정면에 큼지막한 은장 샤넬로고고 딱~ 있어서 누가봐도 샤넬이예요 ㅎㅎ
주말에 결혼식에 갈 일이 있어서 베이지 트렌치스타일에 매치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예쁘게 잘 어울렸어요.
가볍고, 스타일링 쉬우면서도 넘 고급스럽고 무엇보다 샤넬 "뿜뿜"하면서 너무나 예쁘게 잘 사용했어요.
결혼식이나 데이트 기념일에도 넘 예쁘고, 격식있는 자리에 한손에 딱 들어도 넘 찰떡인 클러치인것 같아요.
이름도 예쁜 하프문이예요♥
sa*
22. 0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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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부들한 가죽과 스웨이드의 투톤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워요^^
어깨에 닿는 스트랩도 가죽으로 되어있어서 어깨도 넘 편안하고 길이 조정이 가능한 스트랩이라서 제 키에 딱 맞춰 숄더백, 크로스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요.
실착 사진에서 보실수 있으시듯이 손목에 탁 걸었을 때 미니백 느낌보다는 오히려 작은 토트 느낌이었어요.
디자인이 넘 에뻐서 한쪽 어깨에 걸쳐도 넘 예쁘고, 손목에 골드 링을 걸쳤을 때도 진짜 넘 예뻤어요.
개인적으로 손목에 걸치거나 골드 링을 토트로 드는거에 한표입니다. ㅎㅎ 실물 깡패예요 ㅎㅎ
sa*
22. 04. 07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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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디자인으로 앞면 뒷면이 사피아노 재질이라 가볍고 편하게 어울리면서도 색상이 넘 여리여리한 베이비핑크라서 요즘같이 날 따뜻한 봄날씨에 포인트로 착용하기 넘 좋았어요. ♥
스트랩도 가죽으로 되어있어서 어깨도 넘 편안하고 길이 조정이 가능한 바디와 같은 소재, 같은 핑크색상의 가죽 스트랩을 매치하여 숄더백, 크로스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요.
각이 잡힌 미니백이어서 클러치로도 사용하고 싶어서 스트랩을 백 내부에 넣고 클러치처럼도 사용해보았는데, 클러치로도 정말 넘넘 예뻤어요. 가운데 프라다 로고가 더 돋보이더라구요 ㅎㅎ
사피아노 재질이라서 스크래치나 이염에도 강해서 사용하기에도 부담없고 편했어요.
똑딱이 탭을 이용해서 오픈클로징할 수 있고, 내부에 카드슬롯도 6칸이나 있고 가운데 큼지막한 지퍼포켓도 있고, 양쪽으로 수납이 분리되어 있어서 깔끔하게 개별수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카드슬롯이 있다보니 지갑이나 카드지갑도 필요없이 외출할 수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미니백이어도 필수로 들고다니는 핸드폰, 물티슈, 손소독제, 립글, 팩트 정도도 아주 충분히 들어갔어요.
보기에는 슬림한 디자인이지만 밑판의 폭이 조금 여유를 형태로 생각보다 꽤 많은 수납이 가능하고, 수납 양이 많더라도 사이드 마감 처리가 꼼꼼히 되어있어서 모양도 쉽게 변형되지않고 예쁜 사각모양이 딱 잡히더라구요.
이제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라 그런지 요런 화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핑크핑크한 백이 막 설레이더라구요^^
파스텔 계열의 니트원피스에 요 백 하나만 착용했는데 세상 여리여리 여자여자해지는 마법같은 코디가 되더라구요 ㅎㅎ
요즘 날씨가 낮에는 더울정도로 포근해져서 외투를 벗고 얇은 니트만 입게되는데, 넘 예쁜 여자여자한 포인트백으로 넘 잘 착용했어요. 데이트나 기념일에 착용하면 맞춤일 정도로 정말 여성스런 백이었어요☺
sa*
22. 04. 04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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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처리 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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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래치에 강함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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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부드러운 램스킨에 스터드장식 찡이 굵고 커서 엄청 스타일리쉬한 백이예요. 게다가 색상도 튀는 색상이다보니 완벽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백이예요.
역시 발렌시아가는 치렁치렁한 매력이 있어야하나봐요.
10년전에 모터백 하나 구매하고 정말 많이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죽이 정말 튼튼해서 발렌시아가 가방 품질 인증은 확실히 아는데, 요 백도 마찬가지로 가죽이 정말 부드러우면서도 넘 튼튼한 것 같아요.
멋스럽게 스티치 처리된 핸들 덕분에 그립감도 너무 좋고, 핸들의 꼬임가죽이 진짜 멋스럽고 고급스러워요.
양쪽으로 지퍼를 여닫을 수 있고, 폭이 여유있는 디자인으로 생각보다 두께감 있는 제품들도 꽤 수납할 수 있었어요.
스트랩도 어깨에 닿는 부분이 널찍해서 좋더라구요^^
거울은 포켓에서 꺼낼 일은 없었는데 ㅎㅎ앞포켓에 쏙 들어가서 거울이 필요할 때 은근 유용하고 좋았어요 ㅎ
안쪽은 오픈포켓과 지퍼포켓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귀중품은 지퍼포켓에 넣으니 딱이었어요.
요 백이 워낙 흐물흐물 거리는 스타일이라 보관할 때 저는 안에 수건 둘둘 접어 내부 채워서 보관했어요 ㅎㅎ
짧은 렌트기간이지만 마치 제 가방처럼 애지중지하며 사용했어요 ㅎ
이너백도 함께 렌트가 가능하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색상이 쨍한 코발트블루 이다보니 데일리백보다는 가끔 기분전환하거나 어두운 계열의 의상에 포인트백으로 착용하면 넘 좋을 거 같아요. ☺
sa*
22. 0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