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구매, 렌트, 판매까지

리본즈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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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구성 좋음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수납 공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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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컨디션은 완전 새 상품 느낌은 아니고, 손상 부분없이 살짝 손때를 탄 느낌이지만 오히려 발렌시아가는 요런 빈티지스런 사용감이 있어야 더 멋스럽듯이 오히려 내가 사용한 것 같은 자연스런 흔적의 사용감으로 전혀 신경쓰일정도 아니었어요. 플랩 오픈 방식이 한복가방 스타일의 플랩이라 더 포인트가 되고 예쁜 것 같아요. 발렌시아가 중에 요런 스타일은 많이 보지 못해서 그런지 뭔가 더 희소성도 느껴지고 좋았어요. 가벼운 무게감과 넘나 부들부들한 가죽으로 간편하게 카드나 현금 넣고 외출하기 딱 좋은 작고 귀여운 클러치백이다보니 활용도 좋게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짐이 조금 많은 날에는 사이즈가 큰 백 안에 파우치처럼 넣고 다니니깐 이것도 마음에 쏙 들었구요 ㅎㅎ
sa*   22. 03. 29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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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넘 기대이상으로 최고로 예쁜 아이템이었어요! 화려하고 볼드한 귀걸이를 하고싶은데, 알러지가 있어서 금이 아니면 착용을 못해서 마음에 드는 18K 귀걸이를 쉽게 구매하지못하고 있었는데, 리본즈에서 18K이면서, 딱 제가 원하는 화려하면서도 멋스러운 요 귀걸이를 발견하자마자 고민없이 바로 렌트했어요. 받자마자 완전 감동인것은 배송된 귀걸이 포장박스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로 배송을 해주시는지.. ♥ 18K 소재에 빛에 따라, 각도에 따라 반짝임이 정말 최고예요. 컷팅이 정말 예술적이어서 귓볼에서 딸랑딸랑 흔들릴때마다 반짝임이 얼마나 영롱하던지.. 정말 넘넘넘 예뻐요.♥ 역시 명품은 명품인가봅니다. 명품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아이템이예요. ♥ 편한 옷에서도 쉽게 스타일링 가능하고, 특히나 격식있는 자리의 의상에도 포인트 하나로 착용만 해줘도 넘 우아하고 멋스러운 것 같아요. 올림머리에도 넘 에쁘고, 긴 머리에도 너무 매력적인 귀걸이예요. 컷팅의 이 디테일이 정말 예술이예요. 넘 정교하게 제작되어서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악세사리예요. ^^ 주말에 결혼식이 있어서 블랙코트에 올림머리하고 이 귀걸이 하나만 착용했는데, 넘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럽고, 화려하기도하고... 매력이 정말 많은 귀걸이예요. 지인들이랑 얘기하거나 할때 다들 제 귀걸이로만 시선이 가더라구요. 그만큼 귀걸이 하나로 완벽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너무 좋은 아이템인것 같아요. 넘 예쁘게 착용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고민하지마시고 이런 스타일의 귀걸이 좋아하시면 무조건 렌트하세요! 절대 후회 없으실꺼예요, ^^
sa*   22. 0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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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말해 무엇할까요. 설명이 필요없네요. 귀하디 귀한 보이백이예요. ♥ 샤넬 보이백이 왜 인기인지 상품을 딱 보자마자 답이 나와요 ㅎㅎ 정말 백 하나로 이렇게 사람이 고급스러워지다니요 ㅎㅎ 누가봐도 샤넬임을 알수 있어요 ㅎ 샤넬 백이 다 그렇긴한데 유달리 보이 샤넬은 더 그런 것 같아요^^ 요 백은 별다른 말이 필요없을 것 같아요. 넘 멋스럽고 고급진 분위기에 그냥 게임 끝입니다. ^^ 굵고 볼드한 엔틱체인이 넘 멋스러워서 두줄로해서 손목에 걸쳐도 넘 매력적이고, 숄더로 착용해도 넘 에쁘네요. 사이즈도 23 x 15 x 17cm 정도로 외출 시 차키, 핸드폰, 물티슈, 에어팟, 지갑 정도까지 충분히 넣어도 넉넉했어요. 플랩이 아주 사알~~짝 딱딱하고 전체적으로 무거운 편이긴하지만, 사용하기 불편하다 정도까지는 절대 아니었어요. 오히려 백 자체가 너무 에쁘다보니 무거운건 전혀 느껴지지도 않더라구요. 보이백 상태도 스크래치나 흠집 하나 없이 관리가 정말 잘된 상태여서 사용하면서도 넘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리본즈의 작은 배려에 엄청 감동받은 건, 요 샤넬 백 안에 이너백이 함께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이너백이 있으면 확실히 쉐입도 예쁘고, 수납하면서 실사용하기 편하더라구요. 리본즈의 요런 센스에 감동! ♥ 넘 예쁘고, 넘 좋아서 다시 돌려보내기 넘 아쉬울정도로.... 회수 포장하면서도 너무너무너무 아쉬워서 보고 또 보고, 만지고 또 만졌네요. ^^ 오픈런하지않으면 입장도 못하고, 구경도 못하고, 심지어 구매하기도 힘든 이 귀하디 귀하신 샤넬 보이백을 리본즈 덕분에 사용해볼 수 있어서 넘 행복하네요. ^^☺
sa*   22. 0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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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내에서도 최고 인기 상품이라 매장 한바퀴 휙 돌고오면 바로 품절되는 요 블링킷 제품을 리본즈에서 넘 쉽게 렌트해서 맘껏 사용해볼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버버리의 하우스 컬러인 카멜은 다른 컬러보다 가격도 비싸고 젤 인기가 많아서 매장 갈때마다 항상 물량이 없어서 실물을 보지도 못했었는데 귀하디 귀한 카멜 컬러를 사용해볼 수 있어서 착용하는 내내 넘 행복했어요^^♥ 큼지막한 200x30cm 사이즈에 울 85%, 캐시미어 15%의 좋은 소재로 두툼하게 직조한 머플러로 하우스 체크컬러가 정말 넘 예뻐요. 앞면에는 카멜 컬러와 뒷면의 레드 체크로 양면 사용가능하고 머플러로도 숄로도 사용가능한 넘 예쁜 아이에요~ 버버리만의 카멜 컬러의 따뜻함과 블랙컬러의 정돈된 느낌의 깔끔함과, 레드체크가 환상적인 조화예요. 역시 버버리는 머플러 맛집이에요!! ㅎㅎ 직조가 견고하고 탄탄하다보니 렌트상품인데도 불구하고 보풀도 하나 안생기고 백화점 전시품마냥 상태가 정말 넘 좋았어요. 길이감도 코트입고 숄처럼 둘러매주니 너무 스타일리쉬하게 보이고 좋더라구요. 블링킷 스탈이라 따뜻하고 두께감 있어서 판초같이 두르니 스타일 짱짱~ 정말 최고로 예뻤어요. 게다가 양면 활용이 가능해서 캐쥬얼이나 격식있는 자리에나 아무의상에나 다 잘 어울리고 코디하기도 정말 쉽더라구요. 무심하게 블랙이나 브라운코트 위에 샤라락 걸쳐주면 정말 코디가 그거 하나로 끝이예요. 너무너무 예뻐요. 버버리 판초는 정말 너무 비싼데 요 블링킷은 패턴이랑 두께감 사이즈가 거의 비슷해서 판초 좋아하시는 분들도 이 제품으로 대신 사용하셔도 완전 만족하실것 같아요. 예쁘고, 여기저기 다 잘 어울리고, 포근하고, 가볍고, 따뜻하고, 부드럽고.. 게다가 양면으로 사용 가능하고! 장점이 너무 많았어요. 쌀쌀한 바람부는 요즘에 정말 너무 에쁘게 활용도 만점으로 잘 사용했습니다.♥ ☺
sa*   22.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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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ㅎㅎ 사이즈를 보고 렌트하긴 했지만, 보자마자 정말 엄마미소 가득 ㅎㅎ 완전 귀여움 한도초과하는 백이예요.♥♥ 정말 초미니백이고, 마치 장난감 같이 넘넘 귀여워요 ㅎㅎ 지인들이 요 백 보자마자 다들 완전 귀엽다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ㅎㅎ 동전지갑이나 키링이나 토이처럼 사용할 수 있을듯한 크기이지만 나름 체인도 있어서 당당하게 가방이라고 할 수 있어요! ㅎㅎㅎ 에트로 가방을 그대로 축소해놓은 사이즈이다보니 정말 너무 귀여워서 웃음밖에 안나왔어요^^ 그래도 나름 원통형의 통통한 디자인이다보니 카드나 차키, 에어팟 정도까지는 수납이 되더라구요 ㅎㅎ 게다가 카드도 전 6장이나 넣었는데 잘 들어가더라구요^^ 에트로 로고 가죽참이 정말.. ㅎㅎㅎ 심쿵입니다 ㅎㅎ 사실 요 백은 수납용도보다는 악세사리처럼 사용하기에 딱이예요^^ 체인이 정말 예술이네요. 반짝반짝 체인이 정말 예쁘더라구요. 저렴한 체인이 아닌게 딱 느껴졌어요. 차키 하나에 카드 몇장만 들고 잠시 외출할 일 있을 때 요 백을 악세사리처럼 샥~ 매고 나가면 완전 꾸안꾸에 귀여움 한도초과입니다 ㅎㅎ 키링처럼 고리도 달려있어서 짐이 많을 때에는 큰 백에 키링처럼 달아도 예쁠 것 같았어요. 마감처리라던지, 내부 수납 디테일도 정말 좋았고, 무엇보다 컨디션도 최고였어요. 렌트하는동안 너무 만족스럽게 잘 사용했던지라 하나 구매하고싶어서 찾아보니깐 지금은 판매를 아예 안하는것 같아요. 이 미니미니한 귀여운 백 구매하고싶은데.. 혹시 구매할 수 있을까요? ☺ 구매만 가능하다면 제가 바로 데려오고 싶을 정도로 넘 예쁜 백이예요. ^^
sa*   22. 03.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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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없네요. 샤넬입니다. 그것도 귀하디 귀한 블링블링 참장식 샤넬이예요. ♥ 정면에 들어가있는 아기자기한 참장식이 넘 사랑스러우면서도 소재가 빈티지한 카프스킨 재질이다보니 넘 멋스럽고 고급진 분위기를 주네요. ♥ 다이아몬드 퀼팅 볼륨 위에 무려 10개나 되는 참이 수놓아진 장식들이 너무 앙증맞고 예뻐요. 참장식이 엔틱한 골드, 실버, 메탈에 중간중간 진주도 콕콕 박혀있어서 어찌나 귀엽고 아기자기하던지요.. ㅎㅎ 사이즈도 뉴미듐(27.5 x 20cm 정도)으로 외출 시 차키, 핸드폰, 물티슈, 에어팟, 지갑 정도까지 충분히 넣고 딱 가볍게 들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지퍼 오픈방식이라 수납하기에도 넘 편하구요. ^^ 내부 안감은 버건디칼라라서 유니크하기도하고, 내부 안감 소재도 오염에 강한 반들반들한 재질로 실용성도 좋았어요. 샤넬 브랜드 중에서 빈티지 카프스킨은 첨 사용해보는데, 멋스러운 매력에 완전 빠졌어요. 스크래치 걱정없이 사용하기에도 넘 좋을 뿐더러, 캐쥬얼이나 오피스룩, 정장 상관없이 넘 잘 어울리는 코디 완성이 가능해요. 누가봐도 샤넬인 마크에다가 블링블링한 참으로 꾸며진 넘 예쁜 백이어서, 사용하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가방 본 지인들마다 모두다 너무 예쁘다고 칭찬 엄청 들었답니다. 심플하고 모던한 룩에 무심한듯 들면, 여성스러우면서 굉장히 고급지게 포인트역할을 톡톡히 해준 클러치였어요. 컨디션도 최최상급으로 넘 좋아서 다시 돌려보내기 넘 아쉬울정도로.... 회수 포장하면서도 넘 아쉬워서 보고 또 보고, 만지고 또 만졌네요. ^^ 이 귀하디 귀하신 샤넬 참장식 클러치를 리본즈 덕분에 사용해볼 수 있어서 넘 행복하네요. ^^ 정말 넘넘 만족하면서 렌트하는 기간 내내 잘 사용했습니다. ☺
sa*   22. 03.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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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 묶을 때 딱 고정되는 사이즈이고, 헐거움이 없이 완전 밀착되어 착용감도 너무 좋네요. 모든 코디에 완벽하게 여성스러움을 나타내기에 최고였어요. 블랙코트에 헤어핀 하나만 연출해줘도 뒷모습이 완전 사랑스럽더라구요. 실내에서도 물론 넘 예쁜데, 햇빛에서 보면 반짝반짝 광채가 장난이 아니예요. 제가 사용했던 헤어핀들 중에서는 최고인 것 같아요. ♥ 그냥 머리에 요 헤어핀만 착용했을 뿐인데, 너무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변하더라구요. 의상이나 백 말고도 요런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주니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 데일리 아이템으로 최고입니다. 페라가모 로고가 새겨진 은장도 너무 반짝반짝 고급스러울 뿐만 아니라, 렌트상품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새상품 처럼 퀄리티가 좋았어요.
sa*   22. 03.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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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으로 착용이 가능하다보니 원하는 디자인에 따라, 그날그날 의상에 따라, 기분과 취향에 따라 매치해서 착용할 수 있었어요. 디자인도 영롱하고 착용하니 더더 넘 예뻐요. 이렇게 영롱한 디올 반지 손에 하나 얹고 있으니 하루종일 기분이 넘 좋더라구요 ㅎㅎ 별 문양 중간에 다이아몬드가 딱 박혀있어서 햇빛에서 보면 광채가 장난 아니예요. 손에서 레이저가 나가는듯 다이아몬드 한알의 반짝임이 엄청 나더라구요. ^^ 화이트 자개도 볼륨감있는 디자인이라서 넘나 귀엽고 사랑스럽구요. 하나의 반지로 두가지 분위기 연출이 가능해서 너무 좋았어요. 로즈드방 별 문양은 시크하면서 세련되고, 화이트 자개는 얌전하면서도 우아해서 어떤 쪽으로 착용하더라도 넘 고급지고 유니크한 반지인것 같아요. 전 평소에는 별 문양으로 착용했다가, 좀 더 여성스럽게 의상을 연출한 날에는 진주귀걸이와 진주목걸이하고, 화이트 자개부분으로 착용하니 너무나 찰떡으로 예쁘더라구요. 완전 여성여성에 우아함이 ㅎㅎ 지인들도 반지 너무 예쁘다고 칭찬 정말 많이 들었어요. 비싸고 명품인만큼 당연히 디테일도 끝내주고, 고급짐은 뭐 말안해도 당연합니다! ♥ 손가락을 가녀리게 보여주어 포인트로 넘 좋은 것 같아요. 이 제품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고싶어서 이리저리 찾아보니, 이 반지는 행운의 별을 디자인한 제품으로 소원성취나 행운을 불러오는 뜻이 담겨있다고 하더라구요. 반지에 담긴 의미마저 넘 맘에 들었어요 ㅎㅎ 그런데 가격이 정말 사악하더라구요. 무려 450만원정도.. 하는 것 같았어요. 쉽게 구매하기 힘든 이런 귀한 반지를 리본즈에서 렌트할 수 있어서 넘 행복하네요☺
sa*   22. 03.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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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질감이 정말 넘넘 좋아요. 은은한 가죽 광택에 바디의 촉감이 정말 예술입니다. ♥ 부드러운 가죽임에도 바디 자체가 굉장히 탄탄하고, 가죽도 엄청 좋은데 정말 가벼워서 깜짝 놀랐어요. 나일론 소재만큼 가벼운 것 같아요. 발렌시아가 로고가 생각보다 튀거나 너무 부담스럽지않을까 걱정도 되었었는데, 막상 상품을 받아보니 깔끔한 로고도 넘 예뻤어요. 블랙에 화이트 로고이다보니 깔끔하고 코디하기도 좋고, 나일론 소재의 벨트백과는 또 다른 엄청 고급스러움이 마구 뿜어나오더라구요. 다른 재질의 벨트백을 하나 소장하고 있긴 한데, 요 발렌시아가 벨트백은 루이비통이나 구찌나 고야드 등 캔버스 재질의 합성가죽이랑 비교가 안되는 것 같아요. 정말 이 제품은 가죽 소재가 다했을 정도로 재질이 너무 좋아서, 저는 착용하는 내내 계속 손이 가서 쓰담쓰담을 엄청 했네요 ㅎㅎ 내구성도 너무 좋고. 수납도 정말 많이 되요. 웬만한 스몰백만큼 수납이 가능한 것 같아요. 메인 수납공간에 400짜리 텀블러가 들어가고도 남을 정도로 폭도 넉넉하더라구요. 프론트부분 지퍼 부분에는 소형 크기의 휴대폰이나 카드 등 작은 휴대용품을 수납하기에 좋았어요. 스트랩 사이즈도 조절이 가능해서, 제 몸통이나 허리에 딱 맞게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허리에 매는것보다, 스트랩 길이 짧게해서 크로스로 딱 맞게 타이트하게 매는게 훨씬 더 예쁘더라구요^^ 지퍼도 넘넘 부드럽게 촤라락 열리고, 내용물을 넣어도 흐물흐물거리지 않고 모양이 딱 유지가 되는것도 넘 좋더라구요.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무난하게 걸치면 포인트 아이템으로 좋은 것 같아요. 사계절 수납공간에 용이한 사이즈로 남녀 모두 사용이 가능하고, 깔끔하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요즘 유행하는 꾸안꾸 스타일로 포인트 주기에 아주 제격인 백이예요. 분위기 전환하기위해 사용해봤는데, 넘 만족스럽게 잘 사용했습니다. ☺
sa*   22. 03.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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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튈르리 베사체는 루이비통에서 한정모델로 출시되어서 그런지 그리 흔하지않은 디자인이라서 좋았어요. 파리의 튈르리 정원에서 이름을 따온 백이라고하는데, 시그니처 모노그램 캔버스에 컬러있는 레더 포인트가 더해져서 세련된 디자인인것 같아요. ♥ 세련된 디자인, 실용성, 그리고 편안함까지 3박자를 모두 갖춘 백이예요.^^ 숄더 스트랩이랑 크로스 스트랩이 함께 붙어 있는 투웨이 형식의 가방으로, 다양하게 맬 수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스트랩은 탈부착도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스트랩이 있는 상태로 아래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숄더로 들어도 넘 이쁘더라구요. 스트랩의 색상이 양면으로 되어 있어서 이 때 양면의 색이 모두 슬쩍슬쩍 보이는것도 은근 멋스러웠어요. 양면 색상에 따라 옷에 어울리게 색상 매치해서 사용하니깐 완전 효율성 좋았어요. 어두운 계열의 옷을 입을 때에는 와인빛이 밖으로 오게 착용하고, 밝은 계열의 옷에는 짙은 네이비 계열이 앞으로 오게 착용하니깐 마치 두개의 백을 사용하는 느낌이었어요. 전면에 포인트되는 가죽 술도 머스타드 계열의 노란색상으로 엄청 귀엽귀엽하더라구요. 내부도 노랑노랑한 스웨이드 재질로 엄청 부들부들하고 수납도 많이 되구요. ♥ 가방 입구가 마그네틱으로 되어 있어서 힘들게 여닫을 필요없이 자석으로 열고 닫을 수 있으니깐 이 부분도 사용하면서 정말 편했어요. 전체적으로 3가지 컬러 가죽으로 포인트가 되어 있는데, 모두 튀지않고 차분한 톤다운된 배색이라 의상에 고민없이 스타일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넘넘 잘 사용했습니다. ☺
sa*   22. 0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