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
- 가벼움
- 스타일링 쉬움
- 내구성 좋음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수납 공간 많음
- 스크래치에 강함
- 결혼식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파티
- 여행
- 격식 있는 자리
- 기타
저는 원래 미니백을 좀 더 선호하다보니 항상 작은 미니미백을 좋아했는데, 요즘 끌로에 우디백 큰사이즈가 너무 예뻐 보이더라구요.
선뜻 구매하기에 망설여져서 리본즈를 통해 미디움을 렌트했는데 실물 보자마자 눈에 하트가 뿅뿅.. ♥ 정말 너무너무 예쁘더라구요. ♥
우디 카바스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 가벼움인것 같아요. 아무리 가방이 예뻐도 무거우면 손이 잘 안가게 되는데 요 백은 정말 너무너무 가볍네요. 게다가 에코백계의 샤넬이라고 불릴 정도의 끌로에만의 프렌치 감성이 돋보이는 이 디자인은 두말하면 잔소리인듯해요.
가죽트림으로 내구성 튼튼하고, 이 그린계열의 가죽트림도 너무 멋스럽더라구요.
바디 전체가 가죽이 아닌 패브릭이라서 아무래도 계절감이 있다보니 겨울에 들기 좀 그런가? 싶었었는데, 막상 들어보니 패브릭 자체가 톡톡한 두꺼운 재질에 브라운계열의 조직감이다보니 추운 겨울에도 코트나 패딩에 넘 멋스럽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미듐 내부 폭도 너비가 넓은 디자인으로 이것저것 넣어도 충분히 다 들어가는 것 같아요. 심지어 전 14인치 노트북도 들고 다녔어요. ^^
토트 줄 길이도 전체적인 크기에 비해 살짝 길어서 숄더백으로 연출하니깐 예뻤어요.
작은 생활 오염 등은 쉽게 지워지고 크게 티가 나지않을 것 같지만, 커피나 음료수 등 색이 있는 것들에 대한 오염만 조심하면 만년백으로 넘 편하게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 끌로에 우디백 미듐 사이즈가 착용하면 적당히 이쁜 크기면서 수납력은 다 챙겨서 내구성까지 최고로 가성비 정말 좋은 백인것 같아요.
렌트해보고 저는 이 미듐 사이즈 하나 구매하기로 결정했답니다. 고민하지마시고 렌트하세요. 후회 없으실꺼예요☺
sa*
22. 02. 23
렌트
- 가벼움
- 스타일링 쉬움
- 내구성 좋음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스크래치에 강함
- 결혼식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파티
- 여행
- 격식 있는 자리
- 기타
예쁘고 깔끔하고 실용적인 프라다 자카드 버킷백으로 데일리로 쓰기에 아주 완벽한 백인것 같아요. ♥
산뜻한 블루계열의 가죽 트리밍과 자카드 캔버스로 이염이나 스크래치에 강해서 데일리로 아주 적합한 아이템이예요. ^^
블루가죽도 톤다운된 블루로 튀지않고 은은한 포인트가 되어주고, 백 자체의 사이즈도 딱 적당한 것 같아요.
버킷백 특징이 원래 짱짱한 수납력을 갖고있긴 하지만, 사실 이것저것 보부상 컨셉으로 다 넣어버려서 물건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 프라다백은 그런 단점을 보완해서 앞면 포켓에 크나큰 지퍼 포켓이 있어서 정말 유용하고 편했어요.
자주 꺼내쓰는 카드나 작은 소지품들 수납하기에 딱 좋았고, 게다가 포켓 위에 프라다 자수로고와, 심쿵하게 만들어준 가죽 리본까지.. ! ♥ 수납뿐만 아니라 디자인면에서도 넘 만족스러웠어요.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도 있긴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스트랩보다는 팔목에 걸치거나, 손으로 토트형식으로 드는게 훠얼씬 예쁜 것 같아요. 워낙 버킷백도 아기자기하고 리본으로 귀엽다보니 팔목에 걸치는게 귀여움을 배가시켜주는 것 같았어요 ㅎㅎ
버킷백이 잘못하면 각이 무너져서 물건을 수납하면 안예뻐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리본즈에서 그런 걱정을 싹 덜어주시게 하시려고 내부에 전용 이너백까지 넣어주셨더라구요. 상품 받자마자 이런 리본즈의 배려에 완전 감동 받았어요.
이너백이 있다보니 확실히 백의 쉐입이 딱 잡혀서 물건을 적게 넣어도, 많게 넣어도 예쁜 모양이 그대로 유지가 되어서 진짜 좋았어요.
캐쥬얼스럽지만 여성스럽고 귀여워서 패딩에 딱 요 백 하나만 들고 외출할 떄 꾸안꾸로 넘 예쁘게 잘 사용했습니다. ☺
sa*
22. 02. 21
렌트
- 가벼움
- 스타일링 쉬움
- 오래 사용 가능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재질이 튼튼함
- 일상적인 외출
- 여행
- 기타
화장을 안했을 때나 편한 의상에 매치할 수 있는 꾸안꾸 스타일의 모자를 하나 사고싶어서 프라다 버킷햇 모자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또 사이즈가 고민이 되던 찰나 리본즈에서 제가 사고싶었던 요 모델이 사이즈별로 렌트가 가능한 것을 보고 고민없이 바로 렌트했어요. ^^
편하게 푹 눌러쓰고싶어서 라지사이즈로 렌트했는데, 결론은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
벙거지스타일의 버킷햇의 이런 디자인의 모자는 두고두고 쓰기 참 좋은 것 같아요. 어디 모자 쓰고 갈일 있을 때 캡 모자보다 더 편하기도하고 평상시 외출할 때 포인트 코디로 이용해도 멋스럽고, 잠깐 외출하는데 화장하기는 싫은데 그렇다고 생얼을 확 드러내기 싫을 때 ㅎㅎ
이럴 때 요 버킷햇만 딱 하나 써주면 너무너무 편하고 유용하게 코디가 완성되는것 같아요^^
올블랙이라 그런지 의상이랑 색상 맞추기도 쉽고, 프라다 삼각 로고 금형이 심플하게 박혀있는 디자인이라서 유행도 전혀 안타고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는 4계절 필수 아이템인 것 같아요. ♥
가볍고 작아서 가방에 쏙 넣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기에 좋고 이런 벙거지 모자는 그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것 같아요. 게다가 프라다니깐요.♥
프라다 로고가 옆으로 가도록 살짝 비스듬히 써도 예쁘고, 그냥 정면으로 써도 좋고, 어떤 방향으로 써야한다고 딱 정해진게 아니라서 아무 방향으로 써줘도 멋스럽게 연출이 가능한 것 같아요.
모자 쓴 뒷모습도 뭔가 괜시리 여리여리한 느낌도 나면서 예쁘더라구요^^
특히나 소재가 넘 마음에 들었어요. 흔히들 부르는 그 프라다 원단! 포코노 나일론의 프라다만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고급스러운 광이 나는 소재로 프라다 원단만의 그 특유의 느낌이 참 좋았어요.
원단 특성 덕분에 물에도 강하고, 오염도 덜 되고 뭐가 묻더라도 그냥 슥 닦아주면 되니 관리도 편한것 같아요.
리본즈 덕분에 미리 사이즈 체크도 확실히하고, 미리 렌트해서 며칠 사용해보니 구매해도 후회가없을 것 같아 넘 좋네요 ☺
sa*
22. 02. 18
렌트
-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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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적인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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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레드빛이지만, 고급스러운 우아함을 느끼게 해주는 컬러감이고 보테가베네타만의 짜임새가 넘 멋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런 체인 숄더백이예요.♥
보테가 하면 인트레치아토 기법의 오밀조밀한 패턴 짜임 하나로 더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예요. 가죽도 탄탄하고 굉장히 부드러운 가죽인데, 그렇다고 또 무겁지도 않고 정말 가벼워요.
내부 안감 소재가 부드러운 스웨이드 재질로 안감 소재까지도 고급스러워요.♥
블랙 메탈 체인으로 뭔가 시크하면서도 레드컬러감과 잘 어울리더라구요. 오히려 금장이나 은장 체인이었으면 안 이뻤을 것 같아요. 블랙 체인이라서 레드 컬러감이 좀 더 다운되면서 바디 색감이 더 고급져 보이더라구요.
마그넷 탭을 이용해 오픈클로징 할 수 있어서 편했고, 내부 수납공간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지퍼포켓도 있어서 깔끔하게 개별수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그넷 탭에 새 상품처럼 파란 스티커 seal이 그대로 붙어있더라구요. 그만큼 흠집이나 기스 하나 없고, 사용감도 거의 없어서 상품 퀄리티가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앞 뒤 고급스러운 짜임패턴으로 누가봐도 딱 보테가베네타 디자인이라서 브랜드 뽐내기도 좋았어요^^
이 짜임새가 일일히 수공으로 거쳐지는 공법이라고하는데, 실물을 보니 정말 고급스러웠어요.
데일리로 딱 좋은 사이즈라서 렌트하는 내내 포인트 백으로 아주 만족스럽게 착용했습니다. 특히나 블랙코트에 포인트로 매치하니 너무 예뻤어요. ^^
어느 자리에든 고급스럽지만 포인트를 하나 주고 싶을 때 착용하면 넘 좋을 것 같아요. ☺
sa*
22. 02. 16
렌트
- 가벼움
- 스타일링 쉬움
- 오래 사용 가능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재질이 튼튼함
- 생활 방수 가능
- 길이 조절 가능
- 결혼식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파티
- 여행
- 격식 있는 자리
- 기타
멋스러운 골드메탈 소재에 엔틱한 자디올 로고의 포인트로 팔찌가 넘넘넘 예뻐요.♥
자디올 악세사리 특징이 그냥 편한 옷에서 쉽게 스타일링 가능하고, 어떤 의상에도 툭툭 걸쳐도 넘 멋스러운 것 같아요.
요 팔찌가 디올만의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완전히 담겨있는 것 같아요.
로고 하나하나가 굉장히 정교하게 제작되었고, JADIOR 시그니처가 넘넘 멋스럽고 예뻐서 배송 받자맏자 한눈에 뿅.. 했네요^^
체인 끝에는 디올 로고가 각인되어있는 원형의 엔틱 메달이 있고, 클로저로 원하는 길이에 맞게 길이 조정이 가능한 디자인이라서 제 손목에 딱 맞게 착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런 엔틱느낌의 팔찌는 정말정말 많은데, 역시 명품은 명품인가봅니다.
자디올 로고 하나만으로도 이미 명품의 고급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아이템이예요. ♥
자디올 레터링도 꽤 두께감이 있고 알파벳 하나하나가 통으로 양각되어 연결된 형태로 슬쩍만 봐도 디올임을 알 수 있습니다. ㅎㅎ
지인들이랑 얘기하거나 할때 다들 슬쩍슬쩍 제 팔찌로만 시선이 가더라구요. 그만큼 팔찌 하나로 디올의 존재감을 뿜뿜 할 수 있는 너무 좋은 아이템인것 같아요.
엔틱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스러운 옷에도 매우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감이 있어요.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데일리로 착용하는데 부담 전혀 없고, 다른 팔찌들이나 시계와 함께 레이어링하여도 넘 예쁠 것 같아요.
디올에서 요런 앤틱 라인으로 팔찌가 많이 나와서 한번 착용해보고 싶었는데, 리본즈덕분에 구매하기 전에 먼저 착용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sa*
22. 02. 15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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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구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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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오피스룩은 물론 어디에도 잘 어울려서 여성스러움을 뽐내고싶은 데일리백으로 제격인 것 같아요. ♥
가죽으로 된 바라 리본이 포인트로 고급스럽게 들기 좋았어요.
은은한 광택감과 하드한 레더 스타일로 가방의 모양이 딱 잡혀서 흐물흐물하거나 무너지지 않고 둥글둥글 라운드쉐입이 딱 잡혀서 굉장히 백이 깔끔하면서 편안한 느낌이예요.♥
백 전면에 페라가모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바라 리본 장식이 큼지막하게 들어가있어서 확실한 포인트가 되서 넘 예뻤어요.
일반적인 패브릭 바라가 아닌 가죽 바라 리본이다보니 고급스러움은 더 배가 되더라구요.
바라 리본 사이의 금장포인트와 스트랩 연결부위의 금장이 굉장히 번쩍번쩍해서 더할 나위 없구요^^
백 상단에 스트랩을 탈부착할 수 있도록 금장 메탈 마감이 되어 있어서 이런 세심한 배려도 넘 좋았어요.
스트랩 또한 동일한 가죽의 넓직한 모양으로 장시간 어깨에 매도 전혀 불편한 감 없었고,
166cm인 제가 숄더나 크로스백으로 착용했을 때도 적당하게 내려오는 길이감이 편안하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그런데 가죽이 워낙 부드럽다 보니 손톱이나 날카로운 것에는 스크레치가 쉽게 날 것 같아서 저는 사용하는 내내 정말 조심조심 사용했습니다.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옆면과 바닥면에 내부 공간도 안쪽 1개의 보조포켓과 바깥쪽에 있는 슬림한 포켓 라인이 수납력을
더욱 높여줘서 외출 시 수납하기에도 넉넉했어요.
백 상태가 워낙 백화점 전시품 수준으로 깨끗하고 상태가 너무 좋다보니, 새 상품 사용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심지어 마그네틱 잠금장치 쪽의 파란테이프 실링조차도 그대로 붙어있어서 새 상품 같은 퀄리티로 너무너무 잘 사용한 백이예요. ^^
각진 백만 사용하다 오랜만에 둥근쉐입의 귀엽고 앙증맞은 바라 리본으로 넘 예쁜 백을 사용할 수 있어서 외출이 넘 행복했어요^^ ☺
sa*
22. 02. 14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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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파우치백 느낌의 미니미한 백인데 포켓이 앞뒤에도 있어 작지만 수납력이 매우 좋은 아이템인것 같아요. ♥
체인 스트랩에 어깨가 닿는 부분은 가죽으로 되어 있어 착용감도 편안하고, 골드 톤의 장식이 고급스러우면서도 그레이 컬러랑 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제가 웜톤이다보니 그레이 색상의 가방이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그레이색상 백을 좋아하는데, 이 백은 그레이 중에서도 옅은 베이지가 한방울 섞인 밝은느낌이면서도 뭔가 좀 더 고급진 그레이빛이 돌아서 실물 보자마자 색상에 뿅... 마음이 뺏겼어요.♥
스트랩 길이도 제 키(166cm) 기준 아주 예쁘게 딱 떨어지듯이 맞더라구요. 크로스로해도 길이 좋았고, 한쪽 어깨에 숄더로 걸쳐도 여성스럽게 떨어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얇은 스트랩에 가벼운 무게감으로 간편하게 카드나 핸드폰 넣고 외출하기 딱 좋은 작고 귀여운 미니크로스백이다보니 활용도 좋게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짐이 조금 많은 날에는 사이즈가 큰 백 안에 파우치처럼 넣고 다니니깐 이것도 마음에 쏙 들었구요 ㅎㅎ
고급진 가죽과 끌로에 각인이 새겨진 금장 장식이 넘 예뻐요.
살짝 문고리 느낌(^^)도 나는 끌로에만의 동그란 링 시그니처 장식이 넘 예쁜 것 같아요. 특별히 브랜드 로고가 크게 있지 않아도 딱 아이덴티티가 뚜렷해서 마치 꾸안꾸 느낌으로 좋았어요.
백 상태도 흠집이나 기스 하나 없이 정말 깨끗하더라구요. 거의 백화점 전시품 수준이었어요. 내부도 넘 깨끗해서 제 소지품 넣을때도 새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내부에 반짝반짝 홀로그램 정품 택도 딱 붙어있고 깨끗한 상품으로 기분좋게 넘 잘 사용했습니다.☺
sa*
22. 02. 09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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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베이지와 인디핑크 사이의 오묘한 컬러감이 고급스럽고, 보테가베네타만의 짜임새가 넘 멋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버킷백 쉐입의 백이예요♥
은은한 가죽 광택에 오밀조밀한 패턴 짜임으로 바디 자체도 굉장히 탄탄하고, 가죽도 엄청 좋은데 정말 가벼워서 깜짝 놀랐어요.
지퍼 클로저로 오픈하기도 넘 편하고 내부 안감 소재가 넘 부드럽고 포근한 스웨이드 재질로 소지품들을 보호하기도 쉬우면서 안감 소재까지 고급스러워요.
내부는 심플하게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고 아래로 갈수록 살짝 좁아지는 디자인인데, 바닥면도 사이즈에 비해 꽤 여유로워서 내구성에도 좋은 것 같아요.
백 옆 라인의 쉐입을 잡아주는 스트랩도 어찌나 세련되보이던지, 버클 디자인으로 약간의 길이 조절도 가능했어요.
미니한 귀여운 쉐입으로 간편하고 멋스럽게 들기에 좋고, 무엇보다 앞 뒤 고급스러운 짜임패턴으로 누가봐도 딱 보테가베네타 디자인이라서 착용하면서 굉장히 뿌듯한 백입니다^^
이 짜임새가 일일히 수공으로 거쳐지는 공법이라고하는데, 역시 괜히 명성 있는 브랜드가 아니더라구요. 백 자체로 이미 고급스러움을 뿜뿜 내뿜고 있어서 의상에 큰 신경을 쓰지않아도 멋스럽고 스타일리쉬해보이는데, 백 색상도 인디핑크계열의 베이지이다보니 여성스러워보이는데도 한몫 단단히 해줍니다.
스트랩 길이를 좀 늘려서 숄더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 백은 스트랩을 짧게 해서 토트로 들어주는게 베스트 오브 베스트인것 같아요!
내부에 보테가베네타 로고도 똭!! 가죽으로 박혀있고 고급고급~ 저 세상 고급짐이네요^^
니트계열에 이 백 하나만 토트로 들었을 뿐인데 세상 여리여리 여자여자해지는 마법같은 코디가 되더라구요. ㅎㅎ
요 백은 10년을 써도 가죽 헤짐이나 늘어짐, 찢어짐 같은 것도 없다고 하던데, 유행도 타지않을 것 같고 색상도 넘 예쁘고 무엇보다 내구성이 넘 좋아서 만년백으로 하나 구매하고 싶네요. ☺
sa*
22. 02. 07
렌트
- 스타일링 쉬움
- 오래 사용 가능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신축성 좋음
- 결혼식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파티
- 여행
- 격식 있는 자리
- 기타
하운드투스만의 고급스런 체크와 톡톡한 재질의 부드러운 터치감까지.. 정말 너무 마음에 들었던 원피스예요♥
얇고 가볍지만 울 100%라서 굉장히 포근한 느낌이 가득했던 옷이예요.
코트의 대가 막스마라가 원피스까지 그대로 적용되었어요. 코트의 그 얇고 부드러운 재질이 원피스에 그대로 묻어나요. 부들부들 캐시미어 느낌 가득하고, 터치감이 정말 좋아요. ^^
총길이는 88cm정도로 여성스럽게 코디하기 딱 좋은 기장이었어요.
사이즈는 55보다는 44에 좀 더 가까운 사이즈인것 같았어요. 제가 정 55사이즈가 큰 감이 없지않아있는데 이 원피스는 딱 예쁘게 맞춤처럼 좋았거든요.
하운드투스 체크가 은근한 화려함이 있다보니, 타이트하게 입으시는 것보다 좀 더 낙낙한 감으로 일자핏으로 입었을 때가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제일 예쁜 것 같았어요.
옆지퍼로 입고 벗기도 넘 편하고, 일자핏으로 허리나 엉덩이 조임 없이 편하게 입을 수 있었어요.
55는 크고, 44정도 입으시는 분께서는 고민 말고 선택하셔도 될 것 같아요. ☺
sa*
22. 02.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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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납 공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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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급스런 GG 캔버스가 전면에 들어간 넘넘 고급스럽고 멋스러운 구찌 체인백이예요♥
백의 컬러가 번쩍번쩍한 골드 로고와 체인이 어우러져 베이지톤이 엄청 고급스러워요.
원래는 마몬트 라인으로 나온 제품이지만 겉감에 GG 캔버스를 사용함으로써 기존의 마몬트백과는 다소 다른 느낌의 캐쥬얼스럽지만 고급스러움까지 다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인 것 같아요.
전면 GG 메탈장식이 아주 번쩍번쩍 빛이 나요~ 기스도 거의 안보여서 새 상품 구매한 느낌이예요^^
바디의 캔버스도 그냥 캔버스가 아닌 올록볼록한 사선형 마틀라세라서 엄청 폭신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더해지는것 같아요.
백의 옆면과 모서리부분은 캔버스가 아니고 블랙 가죽으로 밑면까지 감싸듯이 깔끔하게 마감되어 있어 백 자체의 윤곽이 아주 또렷해보이고, 덕분에 가방의 모양이 쉽게 변형되지않고 지지대같은 역할을 해줘서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미니한 백인데 화장품이나 핸드폰, 지갑, 에어팟, 차키 등등 데일리로 갖고다니는 기본적인 아이템은 충분히 알맞게 들어가서 수납에는 저는 큰 불만은 없었어요.
수납이 가득차도 클로저형식이 자석이나 똑딱이가 아니라 오픈 클로징으로 플랩형 잠금장치로 잠기는 형태다보니 내용물이 꽉 차서 빵빵해서 자석이 자동으로 풀리거나 하는 염려가 전혀 없었어요.
플랩형이라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인 것 같아요.
스트랩도 슬라이딩 체인이라서 엄청 편하게 길이 조정해서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어서 숄더로도 했다가 크로스로도 했다다 계속 번걸아가면서 착용 했어요.
부들부들 가죽의 퀄리티는 말할 필요도 없고, 캔버스도 누빔 디테일로 엄청 예쁜 것 같아요.
리본즈 제품은 퀄리티도 너무 좋아서 렌트만하면 전부 다 구매하고싶어서 정말 큰일이예요.. ☺
sa*
22. 0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