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
- 가벼움
- 스타일링 쉬움
- 내구성 좋음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스크래치에 강함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여행
- 기타
프로엔쟈슐러의 가장 대표적이기도하고 인기있는 제품인 PS1 백이예요. 이전에 미디움 버킷백을 한번 사용해보고 너무 만족한 적이 있어서 브랜드를 눈여겨 보다 색상도 너무 예쁜 PS1 백으로 렌트하였습니다. ♥ 상품 받자마자 깜짝 놀랐어요. 이거 렌트상품 맞는거죠? 프로엔자슐러 전용 더스트백에 포장되어 왔는데, 어쩜 기스나 흠집같은 사용감 하나없는 완전 새상품 이었어요. 그리고 바디 전체의 펀칭느낌의 가죽이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프로엔자 슐러의 로고가 새겨진 참 장식이 숄더 스트랩 연결고리에 함께 달려있는데 요게 또 물건입니다. 이 참 장식 하나로 착용했을 때 뭔가 더 세련되어보여요. 로고 참도 너무 예뻐서 이것만 따로 떼어서 키링으로 하고싶을 정도였어요. ^^
수납이랑 색상, 디자인 모두모두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딱 한가지 너무 아쉬웠던 점은 스트랩 길이가 정말정말 길어요. 가장 짧게 해도 제 키가 164인데도 크로스로하기에도 너무 길어서 저는 머리카락 풀었을 때 보이지않는 목 뒤쪽으로 스트랩을 한번 꼬아 매듭져서 예쁘게 리본으로 묶어서 줄여서 사용했어요. 생각지도 못했던 스트랩 매듭이었는데 반전이었네요.살짝살짝 보일때마다 매듭진 스트랩이 더 예뻐요 ㅎ
sa*
21. 12. 08
렌트
- 가벼움
- 스타일링 쉬움
- 내구성 좋음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수납 공간 많음
- 결혼식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격식 있는 자리
- 기타
워낙 펜디 피카부 라인을 좋아하는 탓에 요 사랑스러운 플라워참을 보자마자 바로 렌트하였습니다.
누가봐도 딱~ 펜디 느낌의 사랑스러운 플라워 아플리케가 입체적인 느낌으로 장식되어 있어 여성스러움을 뽐내주네요. 대놓고 화려함이 아닌 은근한 포인트로 여성적인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백입니다. ♥
길이조절 및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여 활용도도 좋아요. 가방 자체의 핸들로 토트백으로 사용도 가능하고, 어깨끈을 늘어뜨려 숄더로 사용해도 너무 편하고 예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토트로 사용하는게 더 예쁘고 마음에 들었어요. ^^
양쪽에 메인수납공간 2개와 중앙 지퍼 포켓이 있는데, 메인 수납공간은 보기에는 폭이 좁아보이는데 막상 수납을 해보면 생각외로 알차게 많이 들어가는것 같아요. 화장품 파우치 포함하여 평소에 외출시 갖고다니는 물티슈 등 필수품은 모두 들어갔고, 심지어 텀블러까지도 들어갔네요. 지퍼부분에는 현금이나 영수증, 카드 등 귀중품 등을 수납하기에 딱 좋았어요. 바닥면에는 스터드 처리가 되어 있어 오염 및 스크레치 방지도 막아주는 세심한 디자인도 너무 좋았구요.
바디가 너무 부드러워서 스크레치가 쉽게 생길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날카롭거나 뾰족한 물건에 긁히는 것만 아니면 괜찮을 것 같아요. 내부 수납도 참 깨끗해서 사용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
옆면은 물건을 적게 수납하거나 많이 수납하거나 상관없이 볼륨감이 딱 잡혀서 사이드실루엣이 너무 예뻐요. 가끔 어떤 백들은 물건을 넣는 양에 따라 백의 쉐입이 달라져서 안에뻐보일때도 있는데 요 제품은 사이드가 딱 잡혀있어 어떻게 들어도 볼륨감이 예쁘게 잡혀서 좋았어요.
핸들과 입구쪽의 시크한 스테이크 패턴이 포인트로 한몫해주니 여성스러우면서도 멋스러움을 모두 갖추고 있는 백인것 같아요.
은근한 화려함으로 코디의 포인트가 될 수 있어서 결혼식의 하객룩에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주 있을 지인 결혼식에 맞춰 한번 더 렌트할 예정입니다.☺️
sa*
21. 12. 06
렌트
- 스타일링 쉬움
- 오래 사용 가능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정 사이즈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여행
- 기타
넘넘 고급스럽고 진짜 날씬하게 보이는 옷이네요^^
내부 안감은 버버리 체크로 벗어놔서 안감을 보이게하거나, 오픈하여 입을때 살짝살짝 보이는 체크가 너무 고급스러워요. 단추조차도 고급스럽네요.
제 키가 164에 체중이 48kg인데 안에 얇은 니트나 가디건 하나 살짝 입고 입었을 때 불편하지않게 활동성 있게 너무나 편하게 잘 입었어요. 아마 한사이즈 더 작았더라면 팔뚝 부분이 살짝 움직이는데 불편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사이즈는 정말 맞춤처럼 너무 좋았어요. ☺️
sa*
21. 12. 01
렌트
- 가벼움
- 스타일링 쉬움
- 내구성 좋음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수납 공간 많음
- 스크래치에 강함
- 일상적인 외출
- 출퇴근
- 여행
- 기타
구찌 시그니처인 GG슈프림 캔버스 메인 바디에 너무나 사랑스러운 인디핑크의 가죽 트리밍이 더해져 여성스러우면서도 가볍고 편하게 데일리백으로 좋았던 백이었어요.♥
항상 시크한 백만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구찌의 클래식한 감성을 느끼고싶어서 선택했는데, 클래식하면서도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구찌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백입니다. 분위기 있는 베이지 바디에 러블리한 핑크 포인트로 세련미에다가 캐쥬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향기를 머금고 있는 너무 사랑스러운 백으로 사용하면서도 참 기분이 좋은 백이었어요.
스티치 마감이 매우 견고하고 탄탄하고, 부드러운 가죽 스트랩으로 그립감도 매우 훌륭하구요^^ 가방 내부에는 오픈 포켓과 지퍼 포켓이 있어 공간 활용도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태블릿 PC, 가디건,머플러, 지갑, 화장품 파우치, 물티슈, 텀블러까지 모두 들어가고도 남을만큼 매우 넉넉한 수납력 덕분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마그네틱 잠금장치가 상단에 있어 오픈형임에도 불구하고 수납한 물건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것도 장점인것 같아요. 그치만 무엇보다 인디핑크의 배색이 정말 으뜸이었습니다^^
호보백임에도 A라인으로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혀서 예쁘게 떨어지는 라인도 너무 예뻐요.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매우 돋보이는 바디로 어디든 매치하기 좋은 아이인것 같아요.
전면에 마치 언뜻보면 진주장식과도 같아 보이는 구슬의 GG로고가 실물깡패입니다. ♥ 너무 여성스럽고 여리여리한 느낌을 갖게 해주네요. 내부가 오염이 쉬운 색상과 재질이라서 저는 항상 이너백을 사용했습니다. 특히 립스틱이나 화장품같은것을 보관할 때에는 꼭 파우치에 넣는건 필수일것 같아요. ^^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아 사계절 내내 부담없이 연출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에도 너무 좋고, 여행이나 짐이 많은 출장시 함께하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
sa*
21. 11. 30
렌트
- 가벼움
- 스타일링 쉬움
- 마감 처리 잘됨
- 결혼식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파티
- 기타
발렌티노는 이번에 처음 렌트해봤는데, 포인트 제대로 스타일리쉬한 아이템으로 한몫 단단히 해주었어요.^^ 숄더, 크로스, 클러치로도 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발렌티노 로고와 발렌티노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는 락스터드들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백이었어요.♥ 반짝반짝한 락스터드들이 너무 정갈해서 바라보기만해도 마음의 안정이 오는 느낌이예요^^ 바디의 촉감이 너무 부드럽고 광택이 아름다운 백으로, 탄탄한 엠보소재와는 또다른 매력으로 굉장히 보드라운 가죽의 촉감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발렌티노백에서 정말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바로 체인인데요. 얇고 작은 체인들로 촘촘히 이루어져있는 이 체인이 보기에는 연약해보이지만 딱 하고 착용하는 순간! 이렇게 튼튼할 수가 없을 정도의 놀라움을 보여주는 체인이었어요. 많은 브랜드의 체인을 착용해보았지만, 이 백의 체인이 광택이면 광택, 착용감이면 착용감 모두 만족시켜준 것 같아요. 골드체인이라서 어느 옷이나 다 잘 어울리게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주니 개인적으로 체인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체인 길이도 제 키가 164인데 크로스로 매도 너무 예쁘게 길이가 딱 맞아떨어졌고, 한쪽 어깨에 늘어뜨려 숄더로 매기에도 여성스럽게 너무 예뻤어요. ♥
내부 구성은 가운데 부분의 통수납공간과 앞쪽부분에 지퍼로 이루어져있고, 한쪽 면에는 제품 자체가 미니백이다보니 지갑수납을 배려해서 만들어놓은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카드홀더가 있는데, 무려 6칸이나 있어서 자주 사용하는 카드를 넣기 매우 좋았어요. 통수납 부분에 쿠션, 립스틱, 에어팟 등을 넣었고, 지퍼부분에는 현금이나 영수증 등의 귀중품 등을 수납하기에 맞춤이었습니다.
바디가 너무너무 부드러워서 스크래치가 쉽게 생길 수 있을 것 같아 조심조심 사용해야할 것 같아요. 저는 보관시에도 혹시나 체인으로 인해 바디가 눌릴까봐 무조건 체인은 안쪽으로 넣어서 보관했었습니다.
요즘같은 추운날씨에 어두운계열의 코트나 아우터 위에 이 백만으로도 포인트주면서 너무 예쁘게 잘 착용했습니다. ☺
sa*
21. 11. 29
렌트
- 가벼움
- 스타일링 쉬움
- 내구성 좋음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스크래치에 강함
- 결혼식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파티
- 여행
보자마자 제대로 심쿵했어요. ♥ 벨벳소재라서 매우 가볍고 부드럽다못해 넘나 보드랍고 텍스처가 넘 고급집니다.
크리스탈 사이사이에 보이는 마틀라세 무늬와 마몬트 구찌로고가 가운데 딱! 그리고 너무너무 영롱한 크리스탈까지 존재감 뿜뿜!! 부드러운 벨벳 위에 3가지 다른 쉐입의 크리스탈 장식이 더해져서 넘 반짝반짝하다못해 영롱합니다. 정말.. 너무 예뻐요. ♥ 어떻게보면 크리스탈이 화려해서 요란스러워보일수도 있는데 블랙벨벳이 딱 무게를 잡아줘서 보기만해도 넘 행복해지는 백이예요.
내부 공간은 카드포켓 겸 작은 분리공간이 있어 지갑없이도 카드나 작은 영수증 등 수납이 가능해서 좋았고, 중지갑, 팩트, 립틴트, 에어팟, 손수건, 차키, 휴대폰까지도 충분히 수납이 가능해서 딱 필요한 소지품만 챙겨서 메기에 너무 좋았어요.
내부는 실크 소재의 예쁜 핫핑크 계열의 실크천으로 고급스럽고 꼼꼼하게 마감되어 있어요. 가방 오픈할 때마다 보이는 핑크실크천도 너무 예뻐서 자꾸 백을 열어보고 싶게 만드는.. ^^
스트랩은 탈부착이 불가하고 길이조절도 불가능하지만, 가죽 스몰백은 길이가 살짝 길었었는데 요 벨벳 미니백은 스트랩 길이조정이 되지않는데도 불구하고 제 키가 164인데 크로스로 매기에도 길이가 아주 맞춤이었어요. 이 백 착용하고 외출하고 낮에 길을 걷다보면 지인들이 막 제 허리에서 엄청난 광채를 뿜어낸다고 하면서 한참 웃었거든요. 이 크리스탈이 햇빛을 받으면 실내에서 보이는 반짝임의 10배는 더 반짝반짝 빛을 내뿜는답니다. 워낙 화려한 백이다보니, 클러치처럼 살짝 들어줘도 마치 악세사리처럼 너무나 예쁘고, 숄더로도 크로스로도 뭐 어떻게 착용하던지 상관없이 매우 매력발산하는 백입니다. 특히나 쌀쌀한 요즘 이런 벨벳백 하나만으로 보기만해도 따뜻함이 느껴져서 스타일에도 한몫 단단히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영롱한 크리스탈 덕분에 포인트 가방으로 아주 최고였습니다. 쥬얼리백으로 정말 소장가치가 넘쳐나는 상품이라서 구매할수 있다면 소장하고 싶은 마음 가득입니다.☺️
sa*
21. 11. 25
렌트
-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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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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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여행
- 격식 있는 자리
- 기타
일명 루이비통 국민백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페이보릿백♥ 현재는 단종된 제품으로, 이렇게 소장가치있고 귀한 백을 만나볼 수 있어서 넘 좋았답니다. 바디가 마치 사피아노가죽처럼 단단하고 많은 분들의 손을 거쳤을텐데도 불구하고 체인도 변색 하나 없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잠금부분 금속은 손으로 열었다 닫았다 손길이 아무래도 더 많이 가다보니 색이 약간 바랜듯하고 금속 스크래치가 눈에 띄었지만, 자세히 살펴보는 나만 알고 남은 모르는 정도라서 전혀 신경쓰일 정도 아니었어요. 미니백인데도 불구하고 중지갑에 핸드폰, 팩트, 립스틱, 차키, 에어팟 정도 거뜬히 들어가고, 내부에 카드포켓 겸 1개도 심플하게 있어서 크기에 비해 수납은 아주 좋은 것 같아요.작아서 오히려 포인트되고 더 귀여웠어요.♥
전면부 잠금장치는 마그네틱 잠금방식으로 자석으로 알아서 톡 붙어서 너무 편했답니다. 오픈하는 방법이 수월하고, 신경을 쓰면서까지 오픈하지 않아도 되고 그냥 손만 살짝 갖다대도 톡하고 열리고, 톡하고 알아서 닫혀서 너무 편했어요. 내부 안감은 버건디컬러로 우아함을 자아내고 이런 색상이 생활오염을 막아주는 것 같아요. 가방 옆면도 페이보릿의 시그니처답게 각과 모양이 딱 잡혀서 흐트러지지가 않게 쉐입을 유지시켜주고, 주름이 잡혀있고 볼륨감있는 옆모습으로 수납을 가득 채워도 모양이 흐트러지지가 않아요. 볼륨감있는 옆모습이 너무나 맘에 들었어요. 가죽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한데, 체인은 탈부착이 안되는 것 같아요. 하루는 크로스미니백, 하루는 숄더미니백, 하루는 클러치로.. 그날의 코디에 맞게 연출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괜히 국민 데일리백이라고 부르는게 아니네요^^ 편하고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어서 역시 국민가방의 명성이네요. 내구성 좋고 튼튼한 소재의 페이보릿백. 사용감이 짙어질수록 자연스럽게 태닝되는 맛이 있는 루이비통백을 좋아하는데 요 상품이 딱 그런느낌이라서 너무 마음에 들었고, 예쁘게 잘 사용했습니다.☺
sa*
21. 11. 24
렌트
- 가벼움
- 스타일링 쉬움
- 내구성 좋음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스크래치에 강함
- 결혼식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격식 있는 자리
- 기타
역시나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매력이 뿜뿜 돋보이는 페레가모의 대표적인 모델이 맞네요^^
세련되면서 로고가 새겨진 러블리한 리본장식이 이 가방의 가장 큰 포인트로, 여심저격 바라 리본 장식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바디뿐만 아니라 스트랩도 체인이 아닌 가죽으로 전체가 블랙 컬러여서 무난하게 코디해서 착용하기 너무 좋았고, 여성스러운 옷이나 정장에 너무 예쁘게 잘 어울렸습니다. 가죽 스트랩 길이도 조정이 가능해서 제 키가 164인데, 크로스백으로 착용해도 길이 조정해서 딱 맞춤처럼 너무 예쁘게 착용할 수 있었어요.
사이즈가 작은 미니백임에도 불구하고 휴대폰, 에어팟, 차키, 립스틱 정도는 들어가고 내부에 카드포켓이 3개나 있어서 지갑없이도 카드 2개정도 넣고 평소 간단한 소지품만 들고 나갈 때 아주 딱이었습니다.
소재도 사피아노 가죽 재질이다보니 부들부들한 가죽의 마모 걱정도 없고 스크레치에 강하고 관리가 편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바라 리본 장식이 로맨틱한 무드의 레이디룩을 연출해줘서 깔끔하면서도 품위를 놓치지 않아 중요한 자리에 매고 나가면 단정하고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드레스룸에 이런 명품미니백 하나쯤 있으면 간단한 소지품만 챙겨서 요기조기 급하게 외출 시 착용하면 예쁘면서도 너무 편할 것 같아요. 스트랩도 체인이 아니라서 차려입지 않은 편한 복장에도 꾸안꾸 느낌으로 너무 잘 어울리구요. 미니백이어서 무게도 넘 가벼워서 착용하지 않은 것 같은 가벼운 느낌도 너무 좋았고, 오피스룩, 캐주얼 의상, 여성스러운 룩에도 부담없이 잘 어울려서 데일리백으로도 너무 기분좋게 잘 사용했습니다.☺
sa*
21. 11. 22
렌트
- 가벼움
- 스타일링 쉬움
- 내구성 좋음
- 마감 처리 잘됨
- 스크래치에 강함
- 결혼식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격식 있는 자리
- 기타
어머나..캐비어 레드 woc가 정말 이정도일줄은요.. 이렇게 고급스러우면서 예쁘고 사랑스런 백 덕분에 외출시마다 항상 어찌나 설레던지요..♥ 보자마자 제대로 심쿵한 백입니다. 샤넬인걸요..♡ 고급스러운 레드빛으로 포인트가 아주 확실한 백으로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백이예요. woc답게 사이즈는 미니미하지만, 수납이 체계적으로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카드부터 핸드폰, 에어팟, 립스틱, 팩트, 차키까지 모두다 수납이 가능했어요. 똑딱이 단추로 심플하게 여닫을 수 있고, 내부 카드도 6개까지 보관 가능하고 지폐를 보관할 포켓도 따로 있어서 깔끔한 수납력으로 사용감도 아주 굿굿^^ 무엇보다 영롱한 레드빛으로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포인트 제대로라 너무 에뻤습니다.
제 키가 164인데 체인길이가 좀 길어서 저는 쇼트너로 살짝 줄여서 착용했고, 주로 체인을 늘어트려 클러치로 들거나, 한쪽 어깨에 걸치는 숄더로 사용했고 모든 의상에 포인트 제대로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샤넬 woc 그 하나만으로 시선십중 제대로라 사용하는 내내 매우 만족한 백입니다. ♥
작은 백이지만, 수납은 수납대로, 그리고 포인트는 확실하게..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움 두가지를 모두 만족시켜줄 수 있는 두말이 필요 없는 백이예요. 상품을 받자마자 너무 감동받았던 것은, 백 안에 woc 전용인 밑판 바닥과 이너백이 무려 함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밑 받침대는 내부와 동일한 색상인 레드로!! 보자마자 리본즈에 얼마나 감동을 받았던지요. 확실히 밑판 바닥과 이너백이 있으니 각이 딱 잡혀서 예쁜 woc가 더 완벽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손길을 거쳐서 사용감은 많이 있지만, 전혀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매력을 뿜뿜하는 백이라서
외출할 시에는 어디를 가든지 항상 설레게 하는...어디든 들고 나가도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백으로 렌트하는 기간 내내 너무 예쁘게 잘 사용했습니다. ☺️
sa*
21. 11. 18
렌트
- 스타일링 쉬움
- 내구성 좋음
- 마감 처리 잘됨
- 관리 쉬움
- 수납 공간 많음
- 스크래치에 강함
- 일상적인 외출
- 데이트/기념일
- 출퇴근
- 여행
- 기타
이 모델 사고싶어서 몇년전에 아울렛에 엄청 다녔는데 아울렛에 들어왔다하면 순삭되는 그 모델을 리본즈에서 편하게 만나보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
가죽이 워낙 좋고 프라다에서 자주 나오는 디자인이면서 프라다만의 럭셔리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유행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구성 강하고 견고해보이는 가죽질감과, 핸들도 튼튼해서 안정감이 있고 백이 너무너무 부드럽고 촉감이 좋아서 사용하면서도 마치 내 가방같은 편안한 느낌으로 잘 사용했습니다.
프라다의 이 비텔로 가죽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웬만한 생활기스는 보이지도 않고,혹시 모를 스크래치에도 안심이 되는 것 같아요.
어느 차림에나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고 여유있는 사이즈로 수납도 매우 넉넉하게 들어가서 노트북 등 짐 많은 외근나갈 때 너무 잘 사용했습니다.
무게도 생각보다 넘 가벼워서 오피스룩, 정장, 캐주얼 의상 등 어떤 룩에도 부담없이 잘 어울려서 데일리백으로는 참 좋은 가방인것 같아요.
가운데 큰 똑딱이 단추가 있어서 소지품 노출도 최소화되어 좋았고, 무엇보다 양쪽면 사이드에 폭을 조절할 수 있는 똑딱이버튼이 있어서 깔끔하게 수납이 되면서도 물건을 많이 넣어도 가방 자체의 모양을 흐트러지지않게해주고 펑퍼짐하게되는 것을 막아주어서 쉐입이 자연스럽게 잡혀 넘 만족스러웠어요.
손잡이가 원통형으로 토트로 들었을 때도 촉감도 좋았고 손바닥에 안정감있고 편안하게 들 수 있었어요.
왠지 정직한 느낌의 단정한 모터백으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굳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스트랩으로 숄더백처럼해도 편하게 착용하면 더 실용성 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상품에는 스트랩이 없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치만 토트로 들어도 프라다만의 매력이 뿜뿜인지라... 토트로도 넘 잘 사용했습니다.♥
캐쥬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나서 데일리로도, 특별한 날 부담없이 멋스럽게 연출하기에도 넘넘 편안한 백이었어요.☺
sa*
21.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