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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스타일링 쉬움 내구성 좋음 마감 처리 잘됨 관리 쉬움 수납 공간 많음 스크래치에 강함
결혼식 일상적인 외출 데이트/기념일 출퇴근 파티 여행 격식 있는 자리 기타
색상이 넘넘 고급스러운 핑크베이지로 렌트하는 내내 매일 들었던 백이예요♥ 같은 모델로 블랙색상을 소장중인데, 같은 디자인이라고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분위기가 매우 다르네요. 블랙은 시크한 면이 있는데, 요 핑크베이지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뭔가 차분한 매력으로 꾸안꾸 느낌이 날 수 있게 도와주는 백이예요 ^^ 상품받고 이게 렌트상품인가 살짝 놀랄 정도로 상품 퀄리티가 매우 훌륭했어요. 안감의 아주 작은 이염을 제외하고는 바디도 너무 깨끗하고 흠집이나 기스하나없이 거의 새상품이라고해도 믿을 정도로 깨끗했어요. 각무너짐도 전혀 없고 바디 전체에 은은한 광이 나면서 정말 새상품 느낌이어서 착용하면서도 기분좋았고, 저도 엄청 조심조심 아끼면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심지어 눈이 올 때는 백이 위험할까봐 패딩 안으로 크로스로 매고, 그 위에 패딩 입어서 가방을 보호했습니다 ㅎㅎ 실물색상이 진짜진짜 고급스러워요. 요 백이 사진이 잘 안받는것 같아요. 실물은 엄청 고급스러운 핑크베이지 느낌에 살짝 회색빛 섞인 느낌으로 고급스러운 색상이예요. 색상도 점잖지만 튀는 디자인도 아니라서 렌트하는 기간 내내 데일리백으로 편하게 정말 잘 사용했어요. 크로스백이라서 패딩 위에 매도 캐쥬얼하면서도 꾸안꾸 느낌으로 예뻤고, 코트나 정장느낌의 자켓에도 숄더로 착용했을 때도 넘 예뻤어요. 백이 무거우면 아무래도 오래 착용하면 어깨가 아프기도한데, 요 백은 제가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12시간 넘게도 착용한 날이 있었는데 백 자체가 워낙 가볍다보니 어깨에 무리가 전혀 없더라구요. 길게 내려온 가죽 술도 너무 고급스럽고, 자크 열고 닫을 때 이 술 덕분에 후다닥 백 열고닫기 좋았어요. 가죽도 너무 부들부들하고 가방 안쪽이 따뜻한 스웨이드 재질로 소지품 꺼낼때마다 저도모르게 한번씩 안감을 쓰담쓰담 하고 ㅎㅎ 밝은 계열의 백이지만, 요즘같은 추운 겨울날 잘 어울릴 정도로 점잖은 무드와 고급스런 색상으로 만족도 1000%로 굉장히 편하게 잘 사용한 백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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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베이지 마몬트 마틀라세 스몰 숄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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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스타일링 쉬움 내구성 좋음 마감 처리 잘됨 관리 쉬움 수납 공간 많음 스크래치에 강함
결혼식 일상적인 외출 데이트/기념일 출퇴근 파티 여행 격식 있는 자리 기타
상품 받자마자 와~ 감탄밖에 안나온 백이예요. 정말 실물 깡패 백입니다♥ 어쩜 이렇게 사진이 잘 안받는지.. 바디에서 반짝반짝 가죽의 윤광이 장난이 아닙니다. 실물이 갑입니다. ㅎㅎ 보기만해도 푹신푹신 말랑말랑한 퀼팅과 함께 전면에 메탈 YSL 은장 이니셜 로고까지.. 말이 필요없어요. 너무너무 고급스럽고 굉장히 세련된 백이예요! 생로랑에서 왜 푸퍼가 베스트 1위인지 동의하지않을 수 없는 백이예요 ㅎㅎ 램스킨이라서 그런지 터치감도 정말 예술이예요. 푹신푹신 말랑말랑한 느낌을 가진 양가죽으로 클러치처럼 손에 들고 다니니 푹신해서 마치 인형을 들고다니는 것 같은 착각도 생긴답니다. ^^ 은장 체인도 촤라락~ 흘러내려서 넘 고급스럽고, 체인길이도 크로스로 매도 여유있는 길이라서 편하게 맬 수 있었어요. 일부러 체인을 좀 짧게 매고싶은 날에는 가방 안에서 체인을 묶어주면 되니 그것도 참 편하더라구요. 퀼팅이 살짝 계절감이 느껴지다보니 요즘같은 겨울 날씨에 정말 최고로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내부에 지퍼포켓도 별도로 있어서 수납도 만족스러웠고, 바닥도 각이 잡혀있어서 흐물거리는 느낌 전혀 없이 물건을 많이 넣더라도 모양이 유지가 되어서 항상 예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어요 ^^ 렌트하는 동안 비가 오고 습한 날씨가 지속되서 저는 집에서도 부직포에 밀봉해서 보관하고, 최대한 애지중지 아끼면서 사용했어요. 너무 예뻐서 조금이라도 흠이 생기면 안될 것 같았어요. ^^ 다시봐도 퀼팅의 볼륨감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고품질과 예쁜 디자인, 그리고 생로랑 브랜드 명성에 걸맞게 퀄리티도 너무 훌륭한 백인것 같아요. 역시 베스트 1위는 역시나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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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LAURENT

블랙 모노그램 푸퍼 미니 크로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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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스타일링 쉬움 내구성 좋음 마감 처리 잘됨 관리 쉬움 수납 공간 많음 스크래치에 강함
결혼식 일상적인 외출 데이트/기념일 출퇴근 파티 여행 격식 있는 자리 기타
요즘에 보기 귀한 프라다 삼각형 시그니처 로고가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두블레는 정말 착용하면 할수록 더 맘에 들고 너무나 편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백인것 같아요. 색상도 무난한 네이비인지라 매일매일 데일리아이템으로 잘 어울리고, 정장느낌의 의상에도 점잖은 무드로 너무 잘 사용한 백이예요. 프라다 브랜드 중에서는 요 두블레가 제일 고급스럽고 세련된 백인것 같아요. ♥ 네이비 색상도 차분하고 점잖은 색상으로 튀지않으면서도 오히려 은은하게 포인트가 되어주는 백으로 무엇보다 소재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탄탄하고 고급스러운 사피아노 소재로 흡집이나 기스에도 튼튼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백 자체의 디자인이 정말 멋스러워요. 가방에 많이 넣지않아도 자연스럽게 쉐입이 잡혀서 모양이 항상 예쁘게 유지되는것 같아요. 핸들도 둥근 그립감으로 굉장히 안정감있게 딱 잡히더라구요. 토트로 사용했을 때 그립감이 정말 좋았어요. 숄더와 크로스로도 가능한 탈부착 스트랩도 있어서 의상에 따라 더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한데, 한쪽 어깨에 무심하게 툭 걸쳐 숄더로 매주니깐 캐쥬얼한 느낌으로 그 매력이 또 엄청나요. 내부 안감 색상이 파스텔 하늘색의 가죽인데 안감가죽이 너무너무 부드럽고, 내부 색상도 넘 예뻐서 물건 꺼내고 넣을 때 기분이 좋았어요 ㅎ 내부 폭도 아주 넉넉해서 많은 수납이 가능하고, 통 내부에 가운데 섹션이 분리되어 있어서 카드나 현금 등 간단한 소지품을 안전하게 수납하기 좋았어요. 이 수납부분이 마그네틱 잠금장치라서 열고닫기도 엄청 편했어요. 무난하지만 고급스러운 다크네이비 컬러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정말 좋은 백인것 같아요. 리본즈에서 백 관리도 너무 잘해주셔서 상품도 정말 깨끗했어요. 다시 렌트하고싶은 가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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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네이비 두블레 미듐 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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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 쉬움 오래 사용 가능 마감 처리 잘됨 관리 쉬움 세탁 쉬움 신축성 좋음 비침 정 사이즈
결혼식 일상적인 외출 데이트/기념일 출퇴근 파티 여행 격식 있는 자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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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44) FW 버건디 울 스트라이프 랩 미디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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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스타일링 쉬움 오래 사용 가능 마감 처리 잘됨 관리 쉬움 재질이 튼튼함 길이 조절 가능
결혼식 일상적인 외출 데이트/기념일 출퇴근 파티 여행 격식 있는 자리 기타
첫눈에 보자마자 심쿵했어요♥ 예쁨을 넘어서 고급스러움 그 자체네요. 에쁘다라는 말보다 "와~엄청 고급스럽다"가 제일 먼저 나오는 목걸이예요. 괜히 반클리프가 아닌가 봐요. 고풍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오닉스의 영롱한 자개와 반짝반짝 마치 새것 같은 체인의 반짝임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영롱 찬란이라는 수식어를 이런데다 쓰는건가봐요. 목걸이 체인 자체가 굉장히 목선을 예쁘게 보이게해주고, 여리여리한 느낌으로 골드색상도 은은하게 참 예쁘게 나온 것 같아요. 자개도 그냥 단순한 블랙이 아니예요. 채도와 색상이 굉장히 고급스러운 블랙 빛이고, 실내에서는 아주 짙은 브라운 계열의 색이었다가 낮에 햇빛을 받으면 잿빛 밝은 회색빛도 나고, 색이 굉장히 오묘하고 요리보고 조리봐도 매번 볼때마다 색상이 달라져서 너무 매력적인 아이였어요. 맨 살에 착용했을 때와 옷 위에 착용했을 때 무엇보다 분위기가 너무너무 달랐어요. 맨 살에 착용했을 때는 살짝 캐쥬얼스러운 느낌도 나면서 데일리목걸이같은 느낌도 나지만, 의상 위에 착용했을 때는 엄청 고풍스러운 느낌으로 마치 잘 차려입고 파티에 가야할 것만 같은 분위기를 뿜는 목걸이예요. 그만큼 의상에 따라 실내 조도와 햇빛에 따라 분위기가 너무 달라져서 데일리로 매일 착용할수도 있고, 특별한 날 포인트로 착용하기에도 완벽한 악세사리인것 같아요. 줄이랑 일체형이라 그런지 목의 중간에서 잘 벗어나지 않고, 자개 펜던트 부분이 절대 뒤로 가지 않고 목 선 가운데 딱 고정이 되는 것도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펜던트가 자주 돌아가서 손으로 다시 제자리를 찾아주는 번거로움도 없었어요. 고리부분의 브랜드네임각인도 어쩜 이렇게 고급스러울까요. 명품은 역시 명품입니다. 정말 퀄리티가 너무나 훌륭하네요. 매장에서 300만원도 훌쩍 넘는 이런 귀한 목걸이를 리본즈에서 사용해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앞으로 매번 사고싶어 잠못자며 고민할 시간에 무조건 리본즈에서 렌트하는게 순서인 것 같아요^^☺️ 리본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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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CLEEF & ARPELS

블랙 오닉스 빈티지 알함브라 18k 옐로우 골드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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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 쉬움 내구성 좋음 마감 처리 잘됨 관리 쉬움 수납 공간 많음 스크래치에 강함
결혼식 일상적인 외출 데이트/기념일 출퇴근 파티 여행 격식 있는 자리 기타
넘넘 고급스런 톤다운된 와인빛의 버건디 컬러로 정말 실물 갑인 백입니다.♥ 마틀라세 바디와 실버 체인스트랩에 시크한 은장 로고까지.. 말이 필요 없네요. 너무너무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가득 품고 있는 백이예요. 생로랑에서 왜 인기모델인지 딱 보자마자 알겠더라구요. 정말 실물갑이고, 그냥 눈으로 보기만해도 예쁜데 착용하면 10배는 훨씬 더 예쁘더라구요. 버건디 색상에 실버로고장식과 체인이 시크한 매력을 더해줘서 그냥 보기만해도 고급스럽다! 밖에 생각이 안나요 사진상으로 붉게 나오는것 같은데, 실물 색상은 톤다운된 고급스런 버건디 컬러로 계절이나 의상 상관없이 매치하기 정말 쉬운 컬러예요. 미듐 사이즈로 옆면도 통통해서 내부 수납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들어가요. 넉넉한 사이즈로 수납력도 좋은 아이랍니다. 넉넉한 수납력에 무게 또한 가벼운 편이라 저는 렌트하는 내내 데일리백으로 잘 사용했어요. 시크한 느낌이 있는 백인데도 불구하고, 원피스에도 패딩에도 코트에도 점퍼같은 캐쥬얼한 의상에도 위화감없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바디 전체의 퀼팅의 질감 표현이 정말 예술입니다. 완전 빠방한 퀼팅으로 가방의 질감과 볼륨감이 넘치는 퀼팅 패턴으로 생로랑 중에 디자인으로도 그냥 넘버원인것 같아요. 은장 체인이 촤라락하고 흘러내리는 듯한 느낌으로 어깨도 눌리지않고 편안했어요. 끈을 짭게 해서 숄더로 사용해도 너무 예쁘고, 팔목에 걸치면서 토트로 들어도 너무 시크해요. 플랩이 편지봉투 느낌으로 열고 닫혀서 뭔가 레트로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느낌도 들었어요 ^^ ㅎㅎ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이유는 역시나 있는 것 같아요. 넘넘 만족스럽게 잘 사용한 백이었어서 곧 다시 또 렌트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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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LAURENT

레드 모노그램 루루 미듐 숄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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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스타일링 쉬움 마감 처리 잘됨 관리 쉬움 스크래치에 강함
결혼식 일상적인 외출 데이트/기념일 출퇴근 파티 여행 격식 있는 자리 기타
넘넘 귀엽고 깜찍한 구찌X디즈니 미키가 콜라보된 소장가치 매우 가득한 클러치예요. ♥ 귀한 리미티드에디션으로 작년에 백화점에서 보고 구매욕구가 넘쳐났지만, 차마 구매하지 못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었는데 리본즈에서 신규입고되자마자 제가 처음으로 바로 렌트하는 영광을 얻게 되었어요. 1년만에 실물을 다시 영접한 구찌 미키 클러치는 역시가 역시였어요. ^^ 너무 예쁘고 귀여운 미키와 구찌 GG 수프림 로고가 수놓아진 프린팅으로 너무너무 예뻐요.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깨발랄한 미키마우스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 지퍼 끝부분은 깔끔하게 뒤로 넘겨서 스냅 클로저가 부착되어있는 덕분에 똑딱이 버튼의 확실한 지퍼 잠금장치로 깔끔하면서도 소지품 분실없이 안전하고, 브라운 레더 트림으로 고급스러움은 당연하네요. 브라운 색상의 가죽 트림이 정말 부드럽더라구요. 가죽은 너무 부드러운데 스크래치나 이염에 강한 재질이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6칸의 카드슬롯과 1개의 오픈 포켓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카드지갑이 필요없답니다. 보기에는 납작한 클러치로 슬림한 디자인이지만, 밑판이 4cm 정도의 폭으로 조금 여유를 둔 파우치 형태로 화장품 팩트 정도의 두께 정도까지는 수납이 가능하고, 수납 양이 많더라도 사이드 마감 처리가 꼼꼼히 되어 있어서 모양도 쉽게 변형되지 않는 것 같아요. 내부는 오트밀 색상의 패브릭 린넨 안감인데 내부에 이염 하나 없이 깨끗한 상품으로 사용하면서 새상품 같은 느낌으로 너무 좋았어요. 사이즈도 공용이고, 스타일링도 너무 쉬워서 남성분들이 사용하시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시크하고 여성여성한 백만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레트로 감성 듬뿍 캐릭터 디자인의 귀여운 백을 사용하니 기분전환도 되고 너무 잘 사용했습니다. 새상품같은 퀄리티로 귀한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맘껏 사용해볼 수 있어서 득템한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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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브라운 구찌X디즈니 클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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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스타일링 쉬움 오래 사용 가능 마감 처리 잘됨 재질이 튼튼함
결혼식 일상적인 외출 데이트/기념일 출퇴근 격식 있는 자리 기타
페라가모 바라 슈즈에 올려진 리본과 같은 재질의 바라 리본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긴 머리 묶을 때 딱 고정되는 사이즈이고, 헐거움이 없이 완전 밀착되어 착용감도 너무 좋아요. 저는 머리숱이 보통을 기준으로 했을 때 딱 보통보다 살짝 적음에도 불구하고 반묶음으로도 너무 예쁘게 잘 고정되었고, 전체 묶음으로도 머리카락을 꽉 잡아주는 느낌으로 아주 탄탄하게 고정이 되었어요. 고무줄 밴드로 긴 머리를 묶으면 두피를 당겨서 머리카락이 더 잘 빠지기도 해서 밴드보다는 핀을 더 선호하기는 하는데, 그동안 딱 맘에 드는 헤어핀이 없었는데 요 페라가모 바라 리본 헤어핀을 렌트해보고 완전 이거다!! 싶어서 저는 렌트 기간 100000% 만족감을 느끼며 너무 잘 사용했어요 ☺ 제가 사용했던 헤어핀들 중에서는 최고인 것 같아요. ♥ 의상은 편하게 입고 요 헤어핀으로 무심하게 틀어올린 머리를 딱 고정시켜주니깐 완전 꾸안꾸 중의 최고였네요 ㅎㅎ 의상이나 백 말고도 요런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주니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 데일리 아이템으로 최고입니다. 페라가모 로고가 새겨진 금장도 너무 반짝반짝 고급스러울 뿐만 아니라, 렌트상품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새상품 처럼 퀄리티가 좋았어요. 대게 이런 패브릭 헤어핀 소재는 사용감이 많으면 손때가 나기 마련인데, 요 렌트상품은 사용감이 손에 꼽힐 정도인가봐요. 사용감 거의없이 정말 퀄리티 최상품이었어요. 바라 리본이 여성스러워서 뒷모습 여신을 만들어주네요. ㅎㅎㅎ 깔끔하면서 고급스럽고 단아하기까지.. 정말너무 만족하면서 렌트하는 기간 내내 잘 사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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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TORE FERRAGAMO

블랙 페브릭 바라 보우 헤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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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스타일링 쉬움 마감 처리 잘됨 스크래치에 강함
결혼식 일상적인 외출 데이트/기념일 파티 기타
추운 겨울 어두운 계열의 의상에 뭔가 산뜻한 분위기를 내고싶어서 영해보이는 페이던트 백 렌트하려고 찾아보다가 요 생로랑 백이 제게 선택되었어요.♥ 사진으로 색상이 잘 담기지 않아 넘 아쉬울 정도로 실물깡패 색상입니다. 청량한 코발트블루가 저렴해보이는 블루가 아닌, 세련됨이 물신 느껴지는 블루톤이예요. 사이즈는 일반적인 WOC 크기이지만, 내부에 어마어마한 슬롯과 포켓이 있어 정말 백보다는 지갑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카드슬롯이 10개 짜리가 2개이고, 현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포켓이 2개로 총 카드 슬롯 20개에 현금 포켓 2개가 있고, 가운데 지퍼포켓을 중심으로 또 양 옆으로 2개의 포켓이 있답니다. 대형 카드지갑의 느낌이예요. ^^ 현금 포켓과 카드슬롯 말고도 내부 수납이 별도로 큼지막하게 있어서 미니백 사이즈에 비해 수납력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핸드폰, 팩트, 립스틱, 에어팟, 차키 정도까지는 충분히 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알차게 들어갔을 때도 똑딱이라서 아주 잘 잠겨서 좋았어요. 만약에 마그네틱이었으면 다 넣고 닫았을 떄 다시 열릴 듯했어요 .ㅎㅎ 똑딱이도 튼튼하고 견고해서 잠금도 잘 되었어요. 생로랑 가방은 주로 로고장식 위주의 백을 항상 사용했었는데, 브랜드 네임의 영문로고도 클래식하고 뭔가 세련된 느낌이 있네요. 누가봐도 생로랑 ㅎㅎ 페이던트 바디와 생로랑 금속 장식, 그리고 체인까지 엄청 반짝반짝하고 바디 광택이 정말 끝내줍니다. 저렴한 광택이 아닌 각도에 따라 색이 오묘하게 빛나는 광택이예요. 전체적인 코발트 블루톤인데 각도에 따라 보라빛도 나고, 브라운빛도 나면서, 약간 빛바랜 핑크빛도 나요. 홀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제일 정확할 것 같아요. ^^ 사진으로 이 오묘한 광택이 담기지 않아 아쉽네요. 체인 스트랩은 길이 조절이 되지 않지만, 딱 숄더로 시크하게 매기 좋은 길이예요. 스트랩이 길지 않아서 핸드백처럼 짧게 연출해도 좋구요. 포인트백으로 칙칙한 겨울 옷에 기분전환 되는 백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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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LAURENT

블루 스몰 로고 페이던트 체인 클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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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 쉬움 내구성 좋음 마감 처리 잘됨 수납 공간 많음 스크래치에 강함
일상적인 외출 데이트/기념일 출퇴근 여행 격식 있는 자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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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블랙 블루 스웨이드 패치워크 버킷 체인 숄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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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스타일링 쉬움 내구성 좋음 마감 처리 잘됨
결혼식 일상적인 외출 데이트/기념일 파티 격식 있는 자리 기타
빛나는 페이던트 소재에 눈에 띄는 퀼팅 디테일이 예술품같은 레이디 디올 라지백입니다. ♥ 디올! 하면 레이디백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많은 연예인분들이 공항패션이나 데일리 가방으로 자주 목격할 수 있는데 넘 비싸서 감히 구매할 엄두도 나지 않았던 백이었는데 리본즈 덕분에 맘껏 착용할 수 있었어요. 상품 받자마자 넘 감동받았던 것은, 백 안에 레이디백 전용 이너백이 함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확실히 이너백이 있으니 수납 시 내용물이 뒤섞이지도 않고 각이 딱 잡혀서 안그래도 예쁜 디올백의 쉐입이 더 완벽해져서 이런 세심한 배려를 해주신 리본즈에 너무 감동받았어요. ♥ 사이즈는 라지인데, 생각보다 엄청 크거나 하지않아서 크기로 인한 고민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오히려 레이디백은 수납이 크기에 비해 넉넉하지는 않아서 라지백 정도는 되어야 수납이 괜찮을 것 같아요. 백 입구가 좁다보니 많은 수납을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탈부착 가능한 같은 소재의 스트랩을 매치하여 토트백이나 숄더백, 크로스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고, 밑면에는 스터드징이 가방을 보호해주고 있고, 바느질 한땀한땀이 완벽하면서도 페이던트 가죽의 색감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캐쥬얼룩에도 잘 어울리면서도, 정장이나 여성복에도 세련됨을 더해주는 포스가 있는 백이예요.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 여기저기 맞춤처럼 잘 어울리는, 아무 의상에나 어울리는 그런 백! 그러면서도 무한한 고급미를 뿜고 있는 백!! 그게 바로 레이디 디올 인것 같아요♥ 사각형 모양의 일반적인 가방이지만, 소재와 무늬와 바느질선으로 가방의 질감과 볼륨감이 넘치는 패턴으로 디자인을 굉장히 고급스럽게 잘 표현했기 때문에 명품 중의 명품! 디올에서 베스트셀러로 항상 꼽히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격식을 갖추어야하는 자리에 최고로 잘 어울리는 백이예요. 계속해서 상승세중인 명품백들의 가격들은 제 소비로는 감당할 수가 없는데, 이런 귀한 백을 리본즈 덕분에 정말 맘껏 사용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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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DIOR

네이비 페이던트 레이디 디올 라지 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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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스타일링 쉬움 오래 사용 가능 마감 처리 잘됨 재질이 튼튼함
일상적인 외출 여행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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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BEL MARANT

그린 울 헤일리 체크 버킷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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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 쉬움 내구성 좋음 마감 처리 잘됨 수납 공간 많음
결혼식 일상적인 외출 데이트/기념일 출퇴근 격식 있는 자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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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LAURENT

블랙 모노그램 루루 라지 체인 숄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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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스타일링 쉬움 내구성 좋음 마감 처리 잘됨 스크래치에 강함
일상적인 외출 데이트/기념일 출퇴근 격식 있는 자리
버버리의 가장 시그니처 상품이기도 한 고급스러운 체크 무늬가 포인트로 버버리만의 특징이 아주 돋보이는 백입니다.♥ 아무래도 버버리는 체크 무늬가 상징이다보니 누가봐도 딱 버버리 브랜드임을 알 수 있는 백이예요^^ 그립감 좋은 블랙 색상의 가죽 핸들과 체크무늬가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듬뿍 품고 있어 넘 맘에 들었어요.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서 토트백 겸 숄더로도 가능해서 캐쥬얼하게도 가능하고 백 자체가 무게가 무겁지 않아 가볍게 손으로 들기에도 너무 예뻤어요. 개인적으로 토트로 들고 스트랩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게 연출하는 것이 제일 멋스럽고 예뻐보여서 전 거의 요렇게 사용했습니다. ^^ 정장 자켓이나 코트에도 점잖은 무드로 잘 어울렸는데, 바디가 가죽이 아닌 캔버스이다 보니 패딩이나 캐쥬얼한 점퍼에도 너무 잘 어울려서 격식있는 자리 뿐만 아니라 데일리로도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체크 무늬가 유행을 타는 디자인일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막상 상품 받아보고 사용해보니 굉장히 깔끔한 디자인의 클래식한 버버리의 느낌이 참 좋았어요. 바디 전체의 캔버스도 흐물흐물한 천이 아니고, 쫀쫀하고 단단한 느낌의 캔버스라서 각이 딱 잡혀있어요. 물건을 적게만 넣어도 각이 그대로 유지되어서 일반적인 천 가방 느낌의 흐물흐물한 모양이 절대 안됩니다. 그리고, 키링 고리 겸 토트백 손잡이 부분을 결합해주는 부분이 있어 내부 소지품이 그대로 노출되지 않고 보호가 되어서 좋았고, 이 고리에 따뜻한 느낌의 밍크 키링이나 버버리 토마스 같은 거 하나 달아주면 너무 예쁠 것 같더라구요. ^^ 백의 내부상태나 외부 상태 모두 정말 깨끗했고, 이염 흔적은 바디 전면에 콩알 한개만한 크기가 딱 하나 있을 정도로 사용흔적 거의 없이 넘 깨끗해서 사용하면서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캐쥬얼한 의상에도 잘 어울리고 분위기도 과하지않고, 버버리 특유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있어서 사용하면서 참 만족한 백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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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BERRY

블랙 빈티지 체크 배너 미듐 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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